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최훈식 장수군수가 장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최훈식 군수의 최우선 공약이자 과제인 ‘장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전반적인 건설 상황 및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전문인력 양성과 성공적인 정착지원으로 전라북도의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청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관련 영농기술 확보와 임대농장 운영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내년도 12월 완공 예정인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장수읍 두산리 813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온실 3동과 자원재생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날 최 군수는 “장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앞으로 전라북도 미래농업을 선도할 중심 기지가 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는 만큼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caption id="attachment_271344"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조사료유통센터가 준공됐다고 23일 밝혔다. 조사료유통센터는 조사료 가공‧유통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장수군 계남면에 조성돼 사일리지 보관창고, 지게차, 스키드로더, 계량계, 소독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조사료 유통센터는 대형 곤포사일리지 등을 축산농가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저장하고 유통하는 시설로, 군은 본 시설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 곡물가 상승에 대비하고,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를 농가에 연중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 기반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수군에서 생산되는 잉여 생산 조사료를 전량 구입, 유통비를 절감해 조사료를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며, 수확 전 현장조사를 통한 품질관리로 양질의 조사료를 확대 생산‧유통한다는 방침이다. 송제근 무진장축협조합장은 “조사료유통센터 준공으로 조...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기간 동안 의암공원 동물농장 옆 체험마당에서 말타기 체험을 운영한다. 말타기 체험은 진행요원이 말의 고삐를 잡고 원형 마장을 같이 도는 승마 체험으로, 말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료는 2,000원이며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장수군 관계자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와 함께하는 말타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장수군에서 또 하나의 멋진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 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8월 27일까지 각종 프로그램 참가 신청·접수를 받는다. 사전신청 접수 프로그램은 장수에서의 1박 2일 적과의 동침,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아라, 한우랑 사과랑 가요제, 전국 한우곤포 나르기대회, 장수 한바퀴, RED푸드를 찾아라, 장수야행 등 7개 프로그램이다.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장수군의 대표 Red Color 농산물 중 하나인 토마토를 활용한 행사로 토마토를 던지고, 밟고 으깨며 토마토 속 황금반지를 찾는 놀이 프로그램이다. ‘장수에서의 1박 2일 적과의 동침’은 청정한 장수의 대자연 속에서 1박을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전국 한우곤포 나르기 대회’는 한우 먹이로 이용되는 대형 곤포를 나르는 프로그램으로 우승팀에겐 상금이 주어지며, ...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17일 임업발전을 위한 임업후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임업 후계자 지원 및 양성방안 등을 논의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순호 장수군 임업 후계자협의회장, 김봉운 전북도지회장, 김상민 더불어민주당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정순호 장수군 임업 후계자협의회장은 산림이용률 확대를 위한 작업로 개설 및 경사지 포장사업 확대, 효율적 임산물 재배‧관리를 위한 산림용 드론 장비 구입비 및 교육 지원사업 확대, 2025년 임업 후계자 전국대회 장수군 유치 협조 등을 건의했다. 또한 김봉운 전북도지회 회장과 김상민 더불어민주당 산림청 정책자문위원은 “전라북도 최초로 ‘임업인의 날’을 선정하고 행사를 개최한 장수군 감사하다”며, “앞으로 장수군 임업 후계자와 임업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군의 특별 시책인 산림용 드론장비 구입 및 작업로 포장사...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서 한우마당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명품 장수한우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장수군은 제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기간 중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장수한우를 맛볼 수 있는 ‘장수한우마당’을 운영하며 시중보다 저렴하게 장수한우를 판매하고,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구매한 한우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2,500석 규모의 한우 셀프식당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장수한우마당’ 옆에서는 한우 저지방육을 활용한 육전, 한우떡갈비 등 장수한우를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제17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서 장수한우의 뛰어난 맛과 우수성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수한우가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가 될 수 있도록 장수 한우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이 고용창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시책으로 양질의 지역 일자리 및 청년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11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은 총사업비 16억 3,2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을기업·사회적기업 지원 사업 등을 통해서도 사회적경제 조직 활성화와 소득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해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8억 원을 확보, 로컬 JOB센터 운영을 통해 구인구직, 취업지원 및 지역혁신프로젝트 도·농상생형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JOB센터 운영을 통해 올해 7월까지 396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농촌일자리에 6,097명을 채용·연계했다. 또한 취약계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실시, 23개 사업장에 29명을 고용했으며, 청년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을 원하는 12명에 1억 8,400만 원을 지원해 창업에 필요한 임대료, 홍보 및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했다. ...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8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은 9일 밤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 전체에 영향을 주며, 시간당 50~100mm의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송주섭 장수군 부군수는 9일 군 전체 실·국·과장과 함께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태풍의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점검하고, 강풍과 호우 피해 대처계획 등을 논의하는 등 선제적 대응 및 상황관리에 나섰다. 송 부군수는 “7월 한 달 동안 이어진 장마와 얼마 전 발생한 지진으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산사태위험지역과 상습침수지역 등에 대해 사전점검과 예찰을 철저히 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장수군은 이번 태풍에 대비해 지난 8일부터 송주섭 부군수를 주재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근...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2023년 국제분석숙련도평가(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국제분석숙련도평가(FAPAS)는 1990년부터 전 세계 농·식품 화학분석 분야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숙련도 평가로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정부 기관과 대학 연구소, 공인시험기관 등 63곳의 분석기관이 참여했다. 평가는 참여기관들의 농약 성분 분석 결과에 대한 오차범위(z-Score)를 산출해 ±2 이하면 ‘만족’, ±2~3이면 ‘의심’, ±3을 넘으면 ‘불만족‘으로 나타나며, 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장수군 농업기술센터는 오이 퓨레에 함유된 12개의 농약 성분에 대한 분석값을 제출해 모두 오차범위(z-Score) ±2.0 이내로 ‘적합’ 평가를 받았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19년부터 ...

올해 처음 개장한 장수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이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장수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장수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게임 속 나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마인크래프트 모양의 물놀이장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양한 블록 모양의 시설들로 관내 아이들뿐만 아니라 인근 타 지역의 어린이들도 자주 찾고 있다. 또한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 아이들도 물놀이하기 좋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특히 많다.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하루종일 신나게 놀아도 무료다. 매 시간 정각마다 40분씩 운영하고, 20분의 휴식시간을 가지며 안전요원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누리파크 내에는 동물 카라반과 캠핑장 등의 시설이 잘 조성돼 있어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장수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이 앞으로 더욱 발전해 장수군...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8월 말까지 노인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관내 마을버스 정류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권역별로 일정에 따라 인원을 배정해 정류장 주변 잡초제거 및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수거해 마을버스 정류장이 쾌적하고 깨끗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계신 한 어르신은 “버스 정류장 주변에 풀이 많이 나있고, 작은 쓰레기가 있어 안타깝다”며, “참여자들이 내 집, 내 동네라는 생각으로 정류장을 정비하고 있으니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내 집처럼 깨끗하게 버스정류장을 이용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현원 주민복지과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시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271344"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사업비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중앙정부 일자리 분야 최고의 행사다. 장수군은 인구소멸에 직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 일자리사업 ,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신중년 및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난해 고용률은 78.3%로 전북 1위, 전국 4위를 달성했으며, 청년고용률은 39.3%로 2021년 대비 107.4%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일자리 시책 발굴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일자리가 풍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