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생활인구 유입 목표를 10만 명에서 15만 명으로 상향 조정하고, 관광지 확대와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계북면은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해 주민과의 소통 강화와 주민 친화적인 활동을 위한 역량을 향상시켰다. 워크숍에서는 농업 등 생활 속 건강과 응급처치에 관한 강연이 진행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교육 내용을 사회 단체와 공유하고, 주민의 건강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장수군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대상 아동 사례 공유, 지원방향 논의, 기관간 연계 강화 등이 논의됐다. 협의체는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장수군이 사과 부란병 발생율 증가에 대응해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과 부란병 적용 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과원의 고사주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월동 전 마련됐으며, 사과 부란병 적용 약제 신청은 오는 11월 15일까지 해당 읍·면 산업팀에 접수하면 된다.

장수군수 최훈식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을 격려했다. 장수군은 29일까지 피해벼 및 건조벼를 매입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완료 후 시장격리곡을 추가로 매입할 예정이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은 3개이며, 매입물량은 4,248톤이다. 매입가격은 통계청 조사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최 군수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장수군은 임신부터 노년까지 군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사업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노인 인공무릎관절 수술비 지원 등이 포함된다. 장수군은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혜택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수군이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에 중점사업과 주요 현안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중점사업에는 도로 개선, 하수도 설치, 보행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고,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국도 건설계획 반영과 금강 국가하천 지정이 거론됐다.

장수군과 전라북도가 선진지역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도는 장수군의 지역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수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진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내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22,000여 가구가 대상이다. 조사내용은 주소, 거처종류 등 14개 항목이며, 태블릿PC 방문면접조사와 전화조사를 병행한다.

장수군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8가구에 4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소외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자 한다.

장수군 번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불빨래가 어려운 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탁, 고온살균, 건조까지 처리해 주민들의 위생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었다. 협의체는 주민들의 호응이 좋으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