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물가 안정 도모,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 청취.

장수군, 공설 장사시설 조성사업 본격 추진. 화장률 증가에 따른 봉안시설 수요 증가로 군민 불편 해소 위해 계남면 가곡리 일대에 2027년까지 조성 예정. 20억원 확보, 국도비 추가 확보 노력.

장수군, 물가 상승과 경제 불황 속 군민 부담 완화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 정책 연장.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도입한 정책을 경제적 어려움 지속에 따라 추가 연장.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 기대.

최훈식 장수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생활시설과 아동복지시설 등 12개소를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수군은 소외계층 415가구에 4천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 세트 및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수군, '2025년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 선정! 100억 원 확보로 귀농·귀촌 청년 주거 지원 강화

장수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장수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 점검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경덕 부군수는 소방시설, 노후 시설 등을 점검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취했으며,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장수군, 설 명절 맞아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장수가꿈드림' 300세트 취약계층에 지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장수가꿈드림'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 2020년부터 '행복꾸러미' 사업을 추진해 온 장수군은 지난해부터 '장수가꿈드림'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음.

장수군은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6개 분야(종합상황, 재난관리, 물가안정, 생활민원, 도로교통, 의료·가축방역)로 구성된 상황실은 재난 대비, 물가 점검, 민원 처리, 교통 편의 제공, 의료 및 방역 서비스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21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GBCH 챌린지'에 참여하여 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역 주민들의 지지와 참여를 독려했다. 이 챌린지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북을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 군수는 올림픽 유치가 전북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관심을 당부하고, 다음 주자로 장수군의회 최한주 의장과 장수교육지원청 추영곤 교육장을 지목했다.

장수군 계북면은 1월 17일 계북면사무소에서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23명의 위원과 3명의 고문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1년간 주민자치 활성화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위원장 이정관, 부위원장 김재수, 간사 황미순, 감사 박종열 위원을 선출하고 4개 분과(자치, 기획·홍보, 교육·봉사, 문화·체육)를 구성하여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문화·복지·편의 증진 및 주민자치 활동 강화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장수군은 2월 18일까지 관내 38개소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법 등을 교육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수군가족센터는 ‘2025년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 대상자 20가정을 선정하고 1월 17일 사업설명회 및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들이 겨울방학 기간에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모국 방문이 시작된다. 다문화 이해교육에서는 부부간 문화적 차이 이해와 존중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30가정에 이어 올해도 20가정 모두 고향 방문이 가능하게 됐으며, 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정착과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