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임업인을 대상으로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기반구축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에 대해서 신청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으로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생산기반시설 규모화․현대화를 지원하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기존 입목에 대한 숲가꾸기와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산림복합 경영단지 조성사업(공모)과 생산장비와 시설 현대화(보완)를 지원하는 생산기반 조성사업이다. 또한, 청정임산물 이용증진 사업으로 유통체계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건축, 가공장비, 선별․포장, 유통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지원사업(공모), 임산물 포장재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유통시설 장비 지원을 위한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산양삼 생산적합성 조사와 품질검사 수수료를 지원하는 산양삼 생산...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상하수도요금 감면에 대한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군은 상수도 급수 조례 35조에 근거하여 기초수급자(생계, 의료급여) 302가구, 국가유공자 70가구,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87가구, 19세 미만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계층 22가구에 수도 요금의 30%를 감면하고 있다. 상하수도요금 감면 신청은 수용가가 각 읍․면사무소 및 군청 상하수도과를 직접 방문하여 감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본인이 감면대상자임에도 신청을 못하는 상황 개선 및 감면대상자 확대를 위해 읍면 이장회보에 게재하고, 아파트 게시판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요금 감면뿐 아니라 감면대상자의 현행화를 통해 현재 적용받고 있는 감면대상자의 사망, 전출, 자격 제외, 현행 유지 여부 등을 판단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해 300억 원 규모의 임실사랑상품권을 발행, 지역 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침체된 골목 상권을 살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하여 300억원 규모의 임실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10% 할인 혜택을 지속한다.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2012년 도입한 임실사랑상품권은 도입 초기에는 저조했으나, 행정 주도의 적극적인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2023년 1월 현재 총 840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특히, 민선 8기 심민 군수 취임 이후 총 2회에 걸쳐 전 군민 재난지원금 92억 원을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전년 대비 45%의 판매액이 증가되는 성과를 이뤘고, 재난지원금을 비롯한 농민수당 등 정책적 예산집행이 임실사랑상품권을 통해 집행되면서 지역 내 소상공인과 골목 상권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은 최근 국비 지원 감소로 인하여...

임실군(군수 심민)이 도심지 내 밀집지역 전선․통신선 지중화 공동 설치로 ‘임실읍 임실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심지 미관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난달 31일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번 사업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진행했으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의 개요와 사업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뜻을 함께하고 지중화사업 추진을 위한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개별적인 업무협약을 완료하고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상반기에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심 민 임실군수는“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와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지역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 생활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교육’ 과정 교육생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교육'은 이달 1월 22일부터 오는 2월 4월 1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임실군청 농민교육장, 영농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농업인 법률 상식, 농기계 안전 사용, 작목별 기초 재배 기술, 관내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편성하여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용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임실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또는 팩스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군은 귀농․귀촌인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의 입주자도 모집 중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에 입주해 ...

임실군(심민)이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무료의치(틀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건강보험 전환자(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관내 치과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 임실군 보건의료원에서 지원받은 이력이 있거나 7년 이내에 의료급여와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틀니를 시술한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의치 신청자는 보건의료원에서 구강검진을 진행한 후 대상자가 희망하는 관내 협력 치과의원에 의뢰해 틀니 시술을 받는다. 올해 임실군 보건의료원과 협약을 맺은 치과는 부부치과의원, 상아치과의원, 오수치과의원, 송치과의원, 관촌치과의원 등 관내 5곳의 치과의원이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치아 결손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의치(틀니)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저작기능 회복에 기여하며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2월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6세 이상 대상자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당 지원금은 연 11만 원으로 지난해와 같으며, 신청 대상자는 내달 1일부터 온라인 및 읍․면사무소에서 카드발급과 재충전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작년부터 자동 재충전 서비스가 도입돼 2022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재충전되어 2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단, 카드 기한 만료자나 복지 시설 발급자, 전액 미사용자 등 일부 사용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어, 이들의 경우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누리집 신청 등의 별도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

임실군(군수 심민)이 농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등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착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수준(중위소득 150% 이하→180% 이하)과 재직기간(1년 이상→6개월 이상)을 완화해 지원 규모를 27명으로 확대했다. 지원 자격은 도내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청년(만 18세~만 39세)이어야 하고,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2023.1.13.) 현재 전북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 누리집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성공 정착 및 거점 중심 신기술 신속 확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한우에 한정되어 있던 축종을 낙농까지 확장하여 보다 폭 넓은 청년농업인 흡수 및 거점지역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시행됐다. 전라북도에서는 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임실군은 낙농분야의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임실치즈 산업과 연계한 미래 전략형 치즈산업을 이끌어갈 원동력을 마련하고 차세대 주자 핵심 인력 양성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임실군은 거점지역 축산 청년 농업인 육성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의 현장 지원 체계를 확산함으로써 낙농 전문 핵심 인력을 양성할 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와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신기술을 확산하는 데 크게 도움이 ...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해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금을 인상해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2023년부터 기저귀 구매비용 지원금액이 월 7만 원에서 월 8만 원으로, 조제분유 구매비용은 월 9만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생후 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기준중의소득 80% 이하 장애인‧다자녀(2자녀 이상) 가정이다. 조제분유 구매비용은 기저귀 지원 가구 중 산모의 사망 또는 질병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방문 신청의 경우 보건의료원과 읍‧면사무소에서, 온라인 신청의 경우 복지로또는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김대곤 임실군 보건의료원장은 “군민들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지원에 대해...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생활 안정 도모를 위한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장기임대주택 입주에 부담하는 임대보증금을 최대 16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임실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 생활 보장수급자로 장기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하는 대상이다. 군청 주택토지과에서 신청서 접수․심사를 거쳐 세대당 최대 1600만 원 범위 내에서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무이자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에서 시공한 임대 기간이 30년 이상인 장기임대주택(영구임대, 50년 임대, 국민임대)으로 임실군은 임실이도주공아파트가 해당된다. 지원 기간은 2년으로 하며 연장지원은 1회에 2년으로 최대 2회까지 연장이 가능하여 최대 6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임대보증금 지원은 전북도와 임실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보...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해부터 다문화가족의 만 8세 미만의 영유아나 아동들에게 매월 10만 원의 육아지원금을 소득 및 재산과 관계없이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육아지원금은 출산 후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한 다문화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미래세대인 아동에 대한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자는 취지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되고, 지급일은 매월 25일이다. 영유아와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한 부모는 “갓 태어난 아이들에게는 분유나 기저귀 구매 등 생활비가 많이 들어갈 시기이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기여서 경제적인 부담이 컸는데 다문화가정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제도”라며 크게 반겼다. 심민 임실군수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군은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며 “다문화가족 육아지원금을 통해 양육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