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및 초기사업비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실전전문 창업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임실군은 전라북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스타트업 실전전문 창업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 1억 원을 확보했다. 수행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커리어와 함께 관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창업 전문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교육 수료자 중 대면 심사를 통해 10명을 선정하여 초기사업비 5백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임실 특산물(치즈, 고추, 복숭아 등)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유도하여 지역산업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예비창업자가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분야에서 ‘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매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균형발전사업 평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분야에서‘우수’등급으로 선정됨에 따라 내년도 예산 편성과 함께 인센티브를 차등 배분받게 된다. 임실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부문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마을만들기(자율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등을 추진했다.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기반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활동을 통해 기초생활 수준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했다. 사업추진에 대한 파급효과가 다방면에서 창출되어 사회적 농업, 농촌축제, 귀농귀촌, 농촌융복합사업 및 공동체 분야 등 각종 국...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4월 19일 2022년 선정된 강진면 신기마을과 덕치면 가곡마을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임실군은 사업 선정 이후 내실 있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2개 마을에 대한 종합정비를 위해 기본계획용역을 발주하고 마을 추진위원장 및 주민들과 3년여간의 긴 여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위생이 취약한 농어촌마을의 생활기반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신기마을 17억, 가곡마을 16억 등 총 33억 원을 들여 4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이번 사업으로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농촌의 열악한 기반 시설 확충으로 농촌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능동적인 현장 행정...

임실군(군수 심민)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6월까지 휴일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농업인 영농편의를 위해 임대사업 및 농작업 대행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임실군은 농번기 급증하는 농기계 임대수요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임대사업소 4개소에 22종 832대를 확보하여 휴일에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관리기 등 57대의 농기계를 추가 확보하여 농업인들이 적기에 농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임실군 고품질 쌀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온탕소독기를 임대사업소에 배치하여 운용 중이다. 3월부터 운영 중인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단은 관내 만 70세 이상, 0.5ha 미만 면적을 경작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로터리, 두둑 형성, 비닐피복을 대행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20여 명의 고령 농업인이 신청하여 큰 호응을 얻어 농촌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쌍수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번기에 농업인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임대사업소 운영일 확대...

임실군(군수 심민)이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열차와 렌터카로 알차게 구성된 실속‧알뜰형 자유여행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관광상품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와 협업한 열차 연계 관광상품인 ‘렌터카 타고 떠나는 즐거운 임실여행’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임실 관광의 교통 접근성을 높여 열차 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다. 이 상품은 교통 접근성 향상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함은 물론 코로나 이후 개별관광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국내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개별여행객과 가족여행객을 알차게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전주역 왕복 열차와 렌터카로 구성된 자유여행 상품으로, 왕복 열차비 10~60%와 렌터카 이용료 30~47%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전주역에 도착한 후 렌터카를 이용하여 임실군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용객은 임실 관내 관광지 2곳의 방문 사진과 관내 식당 및 카페 등의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된다. 해당 상품은 출...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임실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실적’평가 결과에서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270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재정 신속 집행은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재정지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예산을 신속하게 사용함으로써 경기부양 효과를 제고하는 정책을 말한다. 임실군은 작년 하반기 재정집행을 위해 이민숙 임실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정기, 수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매주 집행실적을 분석하는 한편, 사업별 추진상황과 집행 부진 사유를 점검하는 등 예산을 차질 없이 집행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5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공정률을 별도로 관리해 선금과 기성금, 준공금을 신속 지급하는 한편 사전절차로 집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집행 가능한 부분을 추가 발굴하며 이월․불용액 최소화에 ...

임실군(군수 심민)이 주요 관광지인 사선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사선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봄철 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관내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환경인부 등 40여 명이 사선대관광지 주변 잡초 및 넝쿨류를 제거하고 잔디광장, 조각공원 등 주변 농약 살포 및 고사한 수목자리 조경수․꽃잔디 등을 식재하여 사선대를 방문하는 내방객에게 쾌적하고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환경정비에 애써주신 군민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 사선대가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전라북도가 주관한 2022년 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사업 평가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 지원 실적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임실군은 홈페이지 게재 및 신문보도를 활용하여 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하였으며, 대상자에게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및 이장회의를 통해 이동건강검진을 홍보하고, 면사무소와 보건지소 등에 건강검진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했다. 아울러 출장 암검진이 가능한 인구보건복지협회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이동건강검진 시 협진을 통해 건강검진 및 암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해 힘썼다. 질병의 조기 발견 조치 치료를 통한 군민 건강증진 및 의료비 절감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같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23년 일반건강검진은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20세 이상 지역세대원 및 직장피부양자, 20~64세 의료...

임실군(군수 심민)은 농촌 인력수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유치할 계절근로자는 총 152명으로 베트남 뚜옌꽝시 MOU 근로자 3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16명을 선발했다. 이 중 143명에 대해 출입국관서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작년 하반기에 참여한 계절근로자 재입국을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가족 45명이 먼저 입국해 농가 배치를 완료했으며, 영농현장에서 근로를 시작했다. 남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계절근로자 71명 또한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농번기 전까지 순차적으로 개별 입국하여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임실군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뚜옌꽝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계절근로자 36명이 4월 말쯤 입국계획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단체 입국 후 마약 검사, 외국인등록 등 행정절차가 완...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일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과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공직자, 최근 임용된 새내기 등을 포함한 3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패방지 청렴교육은 배정애 청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행동강령 행위 기준,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 갑질 문화 근절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민 임실군수는“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되도록 갑질 근절 및 예방 교육을 계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감찰,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월 31일 인구감소 문제의 선제적 대응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전략적 확보를 위해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임실군은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부서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추진단은 이민숙 임실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교육, 청년일자리경제, 정주여건개선, 농업농촌 등 5개 분야 20개 팀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정책역량개발원 김병관 본부장의 인구정책 강의를 시작으로 임실군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한 팀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토의와 컨설팅이 진행됐다. 향후 추진단은 임실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계획 수립을 협업하는 한편, 지역 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여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월 30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읍면 업무담당자 교육과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자산형성지원 지침을 ZOOM으로 교육한 후 2023년 임실군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읍면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관내 일자리를 필요로하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들을 발굴하여 자활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에서의 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자활사업 활성화 및 이해를 돕기 위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 사업 안내가 진행됐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읍면 업무담당자 자활사업 이해 및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간담회로 자활 자립을 위한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제공이 활발히 추진되어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를 내실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