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은 지난달 22일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한 고향사랑기부제 ‘치즈편’ 홍보영상 조회수는 5일 현재 2만 102회에 167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선 관광편에 이어 시리즈물로 제작된 치즈편 홍보영상은 전문모델이 아닌 임실군 공무원이 직접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즈편’에 참여한 김승아 주무관(여성청소년과)은 임실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라는 콘셉트에 맞게 구워 먹는 치즈, 스트링치즈, 요구르트 등 임실군 답례품을 발랄하게 소개하는 연기를 펼쳤다. 공개된 영상 댓글도 “모델이 너무 예뻐요.”, “임실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기원합니다.”,“임실치즈 먹고싶어요.”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군은 군청 SNS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차원의‘임실기부’ 4행시 짓기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당첨자는 오는 8일 발표되며 임실군청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임실엔TV 유튜브 채널 ...

임실군(군수 심민)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가 ‘2023 전북형 치유관광지’ 10개소에 선정됐다. 도와 재단은 치유관광지 선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군 및 치유관광지‧시설의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 등 심도 있는 심사를 추진했다.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힐링‧명상, 뷰티‧스파의 4개 테마에서 총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임실군은 힐링‧명상 테마로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가 선정됐으며, 성수산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시설을 활용하여 편백나무 산림욕, 농‧산촌 힐링 콘텐츠, 캠핑장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도와 재단이 지원하는 고도화 컨설팅을 통한 프로그램 신규 개발, 여행사 연계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으로 성수산 생태관광지를 전라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치유관광지로서 브랜드화할 예정이다.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 내 조성이 완료되어 6월에 시범운영을 앞두고있는 국민여가캠핑장(데크 14면, 카라반 6동, 캐빈하우스 4동)은 ...

임실군(군수 심민)은 도시숲과 학교숲 조성사업으로 녹색공간을 확충,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도시숲은 도심 곳곳 유휴부지에 다양한 형태의 생활숲을 조성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 및 정서 함양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996년에 준공된 임실 군민회관 정원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군은 돌계단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조경석을 쌓아 출입 계단을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쾌적한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더불어 탄소 저감 등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도 앞장서겠다”며“주민들의 휴양 증진 및 정서 함양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드리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여성농업인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여성 농어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적인 농작업 및 가사노동에서 비롯되는 요통, 관절염, 만성질환예방 등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다. 대상은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 중 사업연도 기준 만 20~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다. 지난해까지는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만 해당됐지만,올해부터는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 제한을 없애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단, 본인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간 3700만 원 이상인 사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생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총 15만 원으로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에서 자부담액(2만 원) 수납 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5월 30일부터 카드발급이 가능하며 유흥‧사이버 거래‧사행성 업종 등을...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3년도에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 등에 따라 영양불균형과 같은 영양 위험 요인이 발생할 수 있는 임산부의 건강과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한 사업이다. 맞춤 영양교육, 영양지원을 통해 영양 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임실군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와 만 6세(72개월까지) 이하의 영‧유아 중 영양 위험 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이 있는 주민으로 신규대상자 접수 후 소득 확인 및 영양 평가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대상자별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영양상담과 영양교육 및 대상자별 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보건의료원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

임실군(군수 심민)이 혈압측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자 5월 30일, 6월 1일 혈관 숫자 알기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이며 임실군의 2번째 사망원인이지만 자기 혈관 숫자 알기, 9대 생활 수칙 실천으로 예방관리가 가능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자기 혈관 숫자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알고 관리해서 건강한 혈관으로 관리하자는 의미로, 건강한 3대 숫자는 혈압(120/80mmHg), 혈당(공복 시 100mg/dl), 이상지질혈증(200mg/dl)이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자각증상이 없어 조기 검진을 통해 자주 측정해보아야 하며 혈관 수치를 알고 사전에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혈관 건강을 유지해야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김대곤 임실군 보건의료원장 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신의 혈압,...

임실군(군수 심민)은 지난 5월 17일 주민역량강화사업 사전 참여 신청자와 주민협의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사업비는 국비 48억 원을 포함한 총 80억 원이다. 오수면에 있는 기존의 임실군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하는 소규모 도시재생 점 단위 사업이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거점 공간에 대한 운영관리 주체의 역할과 요건에 관해 설명하고, 2023년도에 추진되는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계획을 소개하였고, 주로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며 의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세부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거점 공간 운영진 육성 교육으로 협의체 및 거버넌스 역량강화교육,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및 육성 컨설팅,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개발 및 발굴 컨설팅을 위한 우리동네 제빵사 양성교육, 우리동네 바리스타 양성 교육 등이 진행된다. 오수지구 도시재생현...

임실군(군수 심민)은 경로당 시설 환경개선과 활용도를 높이고 노인 여가 선용의 장을 제공하여 노인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능보강은 임실읍 수정모 경로당 외 69개소의 경로당에 4억 900만 원을 투입, 노후 가전제품 교체 및 지붕개량, 누수와 벽면 균열 보수, 전기공사 등을 진행한다. 노후로 안전에 위협이 되는 경로당을 우선 선정하여 실시 예정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기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임실군 노인인구는 2023년 4월 기준 10,318명이며, 경로당은 350개소가 운영 중이다. 심민 임실군수는“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경로당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경로당 이용이 활성화 되어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을 챙기는 쾌적한 문화 복합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군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과 누수 저감을 통한 상수도 경영개선을 목표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총송수량 중 요금을 받을 수 있는 수량인 유수율 향상을 통한 상수도 경영수지 개선을 위하여 노후 수도관 교체, 누수 정비, 상수관 망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2025년까지 총사업비 330억을 투입하여 사업 대상 지역의 유수율을 85%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위탁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실군은 사업 첫해부터 지난해까지 블록구축공사를 완료하고 임실군 전체 상수관망을 대‧중‧소블록으로 분할하여 블록별 유량 및 수압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감시‧제어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및 노후 상수관망 정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까지는 관촌면‧오수면 일원 노후 상수관...

임실군(군수 심민)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하던 기존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함께 5~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임실 여행가는 달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특별지원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지난달 전라북도에서 ‘2023 여행가는 달 연계 전북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5월에서 6월까지 2개월 동안 예산 소진 시까지 버스 한 대당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외 지역 여행사에 한하며, 30인 이상 유치, 관내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관내 음식점 1식 이상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한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해 여행사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임실군은 SNS 관광이벤트 홍보를 ...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역 농업인들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의 농업경영 안정화를 위해 금융기관(NH농협은행)으로부터 대출(지방자치단체 협약 대출)받은 융자금의 이자를 군비로 지원하는 ‘농업경영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 융자금 신청 분야에 종사하는 농‧어업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는 대출금융기관을 통해 융자금을 확정받고, 이에 따른 이자 중 최대 2.5% 이내로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융자금은 농‧어‧축산 분야의 생산소득사업일 경우 최대 3000만 원, 기반 시설 조성일 경우 최대 5000만 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심민 임실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금리 부담을 덜고 농업 투자를 확대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한 달간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센터’를 군청 주택토지과에 설치‧운영한다. ‘모두채움’안내서를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 등은 임실군에 설치된 신고창구를 방문해 신고 도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 밖의 방문 납세자는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자기 작성 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온라인 전자신고를 할 경우,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되므로 한 번에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으로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종합소득세 납부서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함께 발송되며, 해당 납세자는 기재된 금액만 납부해도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아울러 지방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할 납부제도를 시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