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3 임실산타축제가 역대 최다 관광객을 기록하며, 사계절 축제도시 임실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 임실산타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11만28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고, 이 같은 방문객 수는 지난해 6만5000여 명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자, 전체 임실군민의 4배를 넘어선 진기록이다. 축제 기간인 3일 내내 전체 임실군민 수를 훨씬 뛰어넘는 관광객이 매일 방문했으며, 치즈 제품과 농특산물, 먹거리 등 매출도 지난해보다 2.5배 증가한 4억4500만 원을 올렸다. ‘2023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이번 축제의 대성공으로 임실산타축제는 명실상부 전라북도 겨울 대표 축제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축제는 5가지 테마별 공간구성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전역을 축제장으로 적극 활용해 관광객들의 다양한 관심을 충족시켰으며, 12월 24일과 25일은 많은 눈이 내리면...

임실군(군수 심민)의 중심지인 임실읍 시가지가 아름다운 간판 정비 등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라고 26일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4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9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오수면 오수리에 이어 2번째 간판개선 사업으로, 새로운 간판 정비를 통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군은 임실봉황인재학당 교차로, 성가리까지 2,440m 구간의 건물 86동, 158개 업소를 대상으로 5억9600만 원의 사업비로 노후 간판 교체 및 건물 입면 정비 등 가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임실읍 중심 거리인 봉황로 일원 노후 상가의 무질서한 간판을 철거하고,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특색있는 간판을 설치해 깨끗하고 안전한 ‘봉황로 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사업 준비 단계부터 자율적인 주민 참여 및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 참여형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고, 성가지...

임실군(군수 심민)의 대표 축제인 임실N치즈축제가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문화관광축제는 관광자원, 지역특산물, 전통문화 등을 활용한 전국 1,200여 종의 지역 축제 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우수성을 인정한 축제다. 군은 임실N치즈축제가 문체부가 지정하는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8천만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문화관광축제 명칭을 사용하고, 축제 콘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됐다. 앞선 19일 문체부는 임실N치즈축제를 포함한 전국 25개 대표 축제를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 발표했고, 이번 평가는 연중 진행한 전문가 서면․현장평가와 관광객 인지도와 만족도, 지역주민의 지지와 호응도를 종합한 결과이다. 이에 따라 올해 아홉번째 개최된 임실N치즈축제는 2018 문화관광 유망축제, 2019 문화관광 우수축제, 2020~2023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이어 8...

임실군(군수 심민)이 맛집 신청업소 34개소를 대상으로 음식의 맛, 위생, 시설,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22개소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맛집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현장 심사는 외식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음식점은 다양한 맛과 전통을 자랑하는 업소들로 구성됐으며, 이번에 선정된 맛집은 임실맛집으로 운영되고 인증 현판 부착, 맛집 책자 제작, 위생용품 등의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통한 대내외 홍보로 임실군 맛집을 알릴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맛집 선정 후에도 위생교육, 친절서비스 교육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광객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악취관리 효율화를 위해 공공처리시설 부지경계선에 악취 측정기 3대를 지난 5일부터 설치‧운영해 오수면 지역주민에게 악취관리정보를 사전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악취측정기 설치는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증설(90톤/일) 사업과 관련해 처리시설 인근 주민들에게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발생 정도를 24시간 연속 측정해 실시간으로 측정 결과를 사전정보공개함으로써 행정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함이다. 무인악취측정기는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이용해 복합악취, 오존, 미세먼지(PM2.5), 기타 기온, 풍향‧풍속 등을 24시간 연속 측정해 무선통신망을 이용, 측정자료를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악취 등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해 향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증설 및 개선 사업 추진 시 악취관리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무인악취측정기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을 24시간 감시해 악취 저감 대책...

임실군(군수 심민)이 고등학교 수험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학교 연계프로그램 ‘우리의 빛나는 스무살을 위한 산책!!’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 경험 기회 제공과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우리의 꿈을 향해 Go! Go! Go!‘우리의 빛나는 스무살을 위한 산책!!’이란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 스무살을 위한 준비로 청소년지도자와 함께하는 문화 활동, 2부 힐링의 시간으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활동 케이크 만들기, 향수 만들기 등으로 대학교 입시 준비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와 놀이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혁 학생(임실고3)은“일상에서 쉽게 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난...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3년산 벼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벼 보급종 품종인 총 6품종(신동진, 참동진, 안평, 해담, 해품, 동진찰)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관할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들 6품종 이외의 타지역에서 공급이 되는 품종은 시‧도 단위 신청이 끝난 후 오는 2024년 1월 2일부터 잔량이 있는 종자에 한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며, 종자 공급은 공급량이 확정된 후 오는 2024년 1월 초부터 3월 말까지 지역 농협으로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종자는 1포에 20kg 단위로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이 확정되는 오는 12월 말 이후 별도 통지될 예정이다. 공급되는 종자는 이중 소독으로 인한 농약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므로 벼 육묘 상자에 파종 전 키다리병‧도열병 등 종자감염 병해충 예방을 위해 반드시 소독해 사용해야 한다. 종자 공급량이 확정돼 수송지시가 되...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생활체육공원 낙엽 청소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을은 낙엽이 쌓이는 계절로, 최근 강풍이 자주 불어 생활체육공원 곳곳에도 낙엽이 많이 쌓여있어 경관을 저해하고 통행에도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이번 낙엽 청소 환경정비는 생활체육공원을 찾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가을철에 제때 낙엽을 치워주지 않으면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나 빗물받이가 막히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에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지속적인 생활체육공원 환경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소관‧관리하는 시설물안전법에 의한 대상 시설 1,653개소에 대한 2022년도 제도 이행 사항을 진단한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설물 안전관리지수(PSI) 산출법에는 시설물관리계획(시설물별) 수립 20점, 시설물관리계획(시설물별) 내 안전 점검 법정 기한 준수 10점, 시설물관리계획(총괄) 수립의 적정성 10점, 안전 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 50점, 시설물 설계도서 제출 15점, 소관 시설물 안전 등급 20점이다. 합계 125점 중에 임실군은 95점으로 14개 시‧군 중 1위로 평가를 받았다. 심 민 임실군수는 “정밀안전점검 및 상‧하반기 정기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올해 대성공을 거둔 임실N치즈축제가 10회째를 맞는 내년 축제 준비를 위해 발 빠른 준비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임실N치즈축제제전위원회는 지난 2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지정환 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축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잘된 점과 미흡한 점에 대한 종합적인 피드백을 가졌으며, 정책지원연구 용역사로부터 축제 지역주민 관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해 온 용역 결과 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고, 제전위원들의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통해 오는 2024년도 ‘10번째’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 의결했다. 군은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 내년 축제 일정이 확정된 만큼, 대행사 선정 등 세부 실행계획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제10회 2024 임실N치즈축제는 새로운 도전 속에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방문객이 안전하게 축제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임실군(군수 심민)이 미세먼지 없는 청정임실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대비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아지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의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건설업, 비료 및 시료 제품의 제조업 등 4개 분야 106개 사업장이고, 건설업의 공사 현장 중 40개소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든 사업장은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해야 하며, 비산먼지 발생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점검 시 중점 점검 사항은 방진벽, 방진덮개, 세륜시설 등의 설치 및 운영 여부, 작업장 살수시설, 이송수송 시 비산먼지 억제조치, 기타 환경 관련법 준수사항 등이다. 현장에서 적발된 위반사항 중 경미한 사...

임실군(군수 심민)이 옥정호 출렁다리를 대상으로 지난 20일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기안전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옥정호 출렁다리의 안전점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옥정호 출렁다리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케이블 장착부 등의 구조적 이상 여부, 주탑 내부 균열 검사, 교각 및 교대의 변형 및 손상 상태, 조명 및 난간, 바닥 이상 여부 등이다. 옥정호 출렁다리는 개통 이후 80만 명 이상이 방문해 전라북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약 120억 원이 투입된 옥정호 출렁다리는 총길이 420m, 순폭 1.5m로 붕어를 형상화한 83.5m 높이의 주탑 전망대에 올라가면 옥정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스테인리스 매쉬형 난간, 스틸그레이팅 바닥판은 옥정호 수면을 내려다보며 걸을 수 있어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