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친환경농업 종사자 및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4년 친환경농업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에게 친환경농업의 이해 및 확산을 위해 추진되며, 오는 4월 5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임실군청 농민교육장,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친환경농법의 실현, 작물별 완전 시비 설계법, 자닮 유황‧오일 제조 실습, 천연 살충제 제조법 등으로 편성하여 실용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문의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친환경농업의 확대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 농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유기농법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29일까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으로, 소유자 기준 1대의 차량만 신청할 수 있으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과 같은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또는 리플릿 내 QR코드를 통한 회원가입 후 전송되는 주소로 접속해 차량 전면(번호판) 사진과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포인트제 참여가 확정되면 오는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주행거리를 감축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함께 군은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는 프로그램인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군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

임실군(군수 심민)이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2024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에 예산 15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00대에 대해 구매를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적용하며, 군민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350만 원, 화물차는 1대당 최대 1,8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를 임실군에 연속 3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임실군 내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기업, 법인 등이다.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접수는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하고, 대상자 자격 부여 후 2개월 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속적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임실군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 음식점들의 이용객 편의 증진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현재 사용 중인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는 것이며, 규모는 업소당 최대 1천만 원으로 총사업비의 70%(최대 700만 원)를 지원하고 30%는 영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 신고 업소 중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 또는 영업자 지위 승계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고, 임실군에 주소지를 둔 영업주이며,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일이 없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5일까지 임실군청 청소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사업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객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위생적인 업소 환경 조성을 위...

임실군(군수 심민)이 연이은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 발 앞장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전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이 다수 사업체 운영 시 1인당 2개 사업체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도박 및 유흥주점업 등 지역신용보증재단법상 제한업종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3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5일 관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이동검진 차량으로 ‘상반기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의료비를 절감하고 군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이동건강검진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와 직장가입자 사무직․비사무직 근로자 중 격년제 검진대상자가 대상이다. 1차 건강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신장, 체중, 허리둘레, 비만도), 시력, 청력검사, 혈압측정 및 흉부 방사선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구강 검사 등이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시 국가 암(위암, 자궁암, 유방암, 대장암 등)검진은 임실군과 협약을 체결한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진을 통해 군민들이 각종 질환을 조기 발견 목적으로 추진된다. 검진은 무료로 실시되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전국 검진 기관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

임실군(군수 심민)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일손 효자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지역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계절근로자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숙련도가 높고, 국내 인력에 비해 인건비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도입 첫해인 2022년 54명이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3년 183명에서 올해 203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군은 올해 입국하는 203명의 계절근로자는 숙련된 계절근로자 재초청 및 결혼이민자 가족을 선발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30명과 농가고용 계절근로자 173명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입국한 16명을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입국해 영농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고 있는 만큼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 교육대상자 2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임실군에 주소를 둔 자로서, 문화‧역사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군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한국사 관련 자격증 소지자, 유사 해설 활동 경력자 등을 우대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로 응시자는 지원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추어 임실군청 관광치즈과 관광기획팀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E-mail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응시자에 대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신규양성 교육을 수료하고, 3개월의 현장 실무 수습을 거쳐 정식으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을 부여받는다. 심민 임실군수는 “열정과 능력을 갖춘 임실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며 “신규 해...

임실군(군수 심민)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3억 원을 투입해 2024년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지붕개량 3개 분야로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 임실군 이주 세대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 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는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하며, 건축물에 슬레이트가 있으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다. 지붕개량은 낡고 노후된 주택 본채 지붕 개량 시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주택토지과 주택정책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임실군(군수 심민)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은 임실치즈테마파크 내에 있는 임실엔키즈카페가 아이들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임실엔키즈카페에 지난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이용객들로 붐볐다. 연휴가 시작된 지난 9일 70여 명을 시작으로 연휴 기간 내내 일일 평균 100여 명의 영유아들이 찾아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키즈카페는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외국인 주민 등 거주지역 기초인프라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6억 원 사업비를 투입, 옛 치즈판매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다. 주요 놀이시설로는 암벽등반, 주방 놀이, 볼 풀장, 정글짐 등이 구비되어 있고, 특히 낚시 놀이는 부모와 함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에서 설 명절을 쇠기 위해 시댁에 방문하면서 치즈테마파크에 왔다는 한 어머니는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놀기에 안성맞춤이고...

임실군(군수 심민)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에서는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이 농경지에 침입해 농작물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어 농가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능형철조망 설치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피해예방사업 농가 지원 예산은 2억4100만 원으로, 이는 도내 시․군중 가장 많은 사업비다. 특히 올해는 과수농가의 계속적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수농가와 일반농가를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과수농가는 연장 300m로 설치비는 보조금 70%(6,440천원) 자부담 30%(2,760천원)이며, 일반농가는 연장 150m로 설치비 보조금 70%(3,220천원) 자부담 30%(1,380천원)으로 추진하면 된다. 이러한 보조금 지원 금액은 타․시군보다 높아 농가의 자부담을 줄일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심민 임실군수는 “신속한 지원...

임실군(군수 심민)이 2월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6세 이상 대상자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당 지원금은 연 1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만 원 상향됐으며, 신청 대상자는 2월부터 온라인 및 읍·면사무소에서 카드발급과 재충전을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재충전되어 2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단, 카드 기한 만료자나 복지 시설 발급자 전액 미사용자 등 일부 사용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어, 이들의 경우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누리집 신청 등의 별도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