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이 6급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리더십 개념, 의사소통 기술, 갈등 관리, 팀워크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교육 내용이 실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리더십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의 농촌 학생 통학택시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학생들의 통학 시간 단축, 안전성 향상, 학부모 부담 감소 등의 효과를 가져왔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서비스를 개선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효자인 국화 생산을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와 비슷한 수준의 국화를 생산할 계획으로, 고온하에서도 안정적으로 개화하는 품종을 선발하여 집중 배치하고, 색상과 화분 종류를 다양화하여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가 키워낸 국화는 지난 임실N치즈축제와 옥정호 붕어섬 국화 전시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기여했으며, 심 민 군수는 2025년을 '이제임실'의 원년으로 천만 관광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이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해 성탄의 기쁨을 군민들과 나눴다. 행사에서는 애향장학금 전달과 성탄 트리 점등이 이뤄졌고, 군수는 트리의 불빛이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랐다.

임실군이 관촌면 행복누리원 건립사업 설계용역을 착수했다. 행복누리원은 면 청사, 체육시설,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임실군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정주활력복합센터 구축, 지역주민 역량 강화,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임실 산타축제가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열린다. 축제 기간 연장,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대형 눈썰매장 등이 준비되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임실군북부권노인복지관이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임실군 주민복지과 김영숙 과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김장을 담그며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고, 담근 김장은 취약계층 가구에 나눠주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실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배추, 무, 고춧가루 등의 김장 재료가 100여 가구에 나눠졌다. 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이 지역선도 창업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0개 기업이 창업을 지원받았으며, 이들 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창업 기업 대표들이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패널이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임실군에서 2024년산 벼 보급종 신청을 접수하며, 농업인은 11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임실군청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필요한 서류는 농업인 등록증 사본, 농지 소유권 증명서 사본, 농업경영계획서 등이다.

임실군이 겨울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임실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 장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하이라이트로 산타퍼레이드와 산타 선물 나눔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