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은 2025년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임실군의 도약을 위한 헌신을 다짐하며, 관광, 농생명,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 임실군 오수의견파크골프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휴장한다. 훼손된 잔디 복원 및 시설 보수를 통해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고 체육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단장할 계획이다. 지난 5월 개장한 오수의견파크골프장은 27홀 코스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골프 애호가들이 방문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실군은 2025년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관광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옥정호 스카이워크, 케이블카, 자라섬 관광정원 개발, 옥정호 순환도로 개설, 친환경 수상레저 단지 조성 등 옥정호를 중심으로 한 관광 인프라 구축에 힘쓸 예정입니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사계절 축제를 개최하고, 오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 성수산 및 관촌 사선대 관광 개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더불어,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임실 정주활력복합센터 건립, 공공임대주택 및 민간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여 인구 유입과 지방 소멸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임실군립도서관과 아낌없이주는나무 작은도서관이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임실군립도서관은 다양한 문화행사 기획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고, 아낌없이주는나무 작은도서관은 공간 무료 대여 등 지역주민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저감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생물성 연소 저감, 비상저감조치 이행, 친환경차 보급 등 6개 부문 21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청정 임실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집중관리도로 관리, 친환경차법 단속, 영농잔재물 처리 교육 및 홍보, 불법소각 단속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개장 2년여 만에 132만 명이 방문하며 전국적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봄에는 벚꽃축제를 개최했고, 가을에는 국화, 코스모스, 구절초 등으로 가을 경관을 조성하여 관광객을 유치했다. 겨울에는 꽃양배추와 조형물을 설치하여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은 동절기 휴장 후 2025년 3월 재개장 예정이며, 임실 방문의 해인 2025년에는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덕면 행복보장협의체는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협의체는 어르신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모시내의세트 및 카네이션 전달, 제수용품 꾸러미 전달,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임실군4-H연합회 청년농업인 심다은 회원이 제44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심 회원은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두마리목장에서 치즈 유가공품 판매로 연매출 8억 원을 달성하고, 홍콩 매장 개설 및 방송 출연을 통해 임실치즈를 홍보하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4-H 활동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실군, 전북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건축정책, 건축안전, 공공디자인, 도시재생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공임대 및 민간분양 아파트 추진을 통해 주거수요 충족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임실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2025 임실 방문의 해' 성공 개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실군의 관광자원과 재단의 콘텐츠를 결합한 특색있는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임실치즈테마파크, 붕어섬 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홍보할 계획이다.

임실N딸기가 20일 출하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전국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내년 6월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올해 550톤 생산, 5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실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6시 15분부터 옥정호 국사봉에서 제14회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퓨전 타악 공연, 풍물 공연, 불꽃놀이, 신년 소망 기원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안전 관리 및 교통 편의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