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은 13일 군청에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명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임실군과 공무원노조는 상시적 대화, 직원 복리 증진 등을 통해 상생 협력해왔으며, 노조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왔다. 이날 노조는 포상금 100만원을 애향장학금으로 기탁했으며, 노사는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행복한 임실 만들기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실군은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옥정호, 임실N치즈축제 등을 중심으로 숙박비 할인, 특별 투어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임실군은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군내버스에 금연 광고를 게시하여 금연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버스 외부 측면에 금연 슬로건과 금연 클리닉 이용 안내를 포함한 광고를 통해 시각적 홍보 효과를 높이고 금연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금연 구역 지도점검과 금연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임실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실군, 폭설 피해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제설작업 총력

임실군은 1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20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1,3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한다. 벼 재배 기술, 농업 정책 변화, 탄소 중립 실천, 농산물 안전 관리 등을 교육하며, 사료작물, 양파, 양봉 등 7개 전략작목에 대한 전문 교육도 병행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실군 종합민원과 주택정책팀이 2024년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및 적극행정 분야에서 개인·기관 표창 9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전북개발공사장 감사장, 임실군수 표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며 적극적인 행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임실군, 2025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선정! 2억 5천만원 확보로 농촌 관광 활성화 및 생활 인구 유입 기대

임실군 지사면은 2025년 신년 하례식을 개최하여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지사면 이장협의회장과 면장은 면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4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고령대가야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함께 3대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2024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축제는 58만 명의 관광객과 24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25년에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 중이다.

임실군, 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추진... 농업 신기술 보급 및 농가 소득 증대 목표, 41개 사업에 24억원 투입. 1월 24일까지 신청 접수

임실군, 2024년 주요 축제에 100만 명 관광객 유치하며 '사계절 축제 도시'로 도약. 옥정호 벚꽃축제, 임실N펫스타, 아쿠아페스티벌, 임실N치즈축제, 산타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 개최로 관광객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2025년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

임실군 신임 부군수에 이진관 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산업과장이 취임했다. 임실 출신인 이 부군수는 전북도에서 감사관, 법무행정과장, 관광산업과장 등을 역임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천만관광 임실'과 '2025 임실방문의 해'를 위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