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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이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150여종 2만2천여주의 장미꽃 개화기를 맞아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지난주에는 3만8천여명이 방문했으며, 주말 하루 평균 1만여명이 찾는 등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대형 장미 터널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6월 초중순까지 절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임실군은 내년 봄, 장미를 주제로 한 임실N치즈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임실군, 고위공직자 청렴 메시지 릴레이로 청렴 문화 확산 노력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 공모 선정! '댕댕이와 함께하는 사계절 힐링캠프' 테마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겨냥, 오수국민여가캠핑장 등 관내 인프라 활용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임실N펫스타, 임실N치즈축제 등 사계절 축제와 연계,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 기대.

임실군은 외래 및 돌발 해충으로 인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농업부서와 협력하여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 해충에 대한 공동 방제를 실시하고, 주민 생활권 주변의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실군, 여름철 축산농가 자연재난 대비 사전 안전점검 실시. 폭염, 태풍, 강풍, 침수 등 재난 유형별 축사 시설 점검 및 미비점 보완 조치 예정. 폭염 예방제, 냉방시설 지원, 가축재해보험 등 지원 사업 병행.

임실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5,567억원 편성. 군민 안전, 정주 여건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천만 관광 도약, 교육 환경 조성, 복지 서비스 강화 등에 중점 투자. 6월 10일부터 열리는 임실군 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 예정.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당뇨 앓는 어르신 15명 대상 '딱 맞는 밥상' 사업 선정. 우양재단 지원으로 7개월간 식재료 지원, 요리교실, 혈당 체크, 당뇨 관리법 교육 등 제공. 어르신 스스로 당뇨 관리 가능하도록 지원 예정.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센터 직영 전환에 따라 농업인의 가공센터 이용 편의를 위해 가공 장비 사용료 책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장비 취득가액 기반 사용료 부과 방식을 채택하여 농업인 부담을 최소화하고, 가공 창업 교육, 식품위생 교육 강화, 포장재 공동구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농산물가공센터는 직영 전환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임실군이 안정적인 벼 재배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를 모내기 적기로 설정하고 현장 기술 지도에 나섰다. 적기보다 이른 모내기는 병해충 발생 증가 및 쌀 품질 저하를 초래하고, 늦은 모내기는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3.3㎡당 50~70주, 포기당 3~5본의 적정 식재 밀도와 2~3cm의 적정 모내기 깊이를 준수해야 하며, 병해충 방제 및 질소비료 시용량 감소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도모해야 한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 150여종 2만2천여주의 장미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군은 관광객 맞이를 위해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 작업을 완료했으며, 6월 중순까지 화려한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다. 내년 봄에는 장미를 주제로 한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14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여 사업의 성별 영향 분석 및 성평등 개선 과제 도출을 통해 양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임실군이 돌발 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방제를 위해 농가에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적극적인 방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과수 생장 저해 및 그을음병 발생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임실군은 약충기 방제약제 배포를 완료하고 산림 부서와 협력하여 공동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6월 2일을 ‘공동 방제의 날’로 지정하여 산림지와 농경지에서 동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