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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은 반려동물 산업 육성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담부서인 '반려산업과'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오수 의견 설화를 바탕으로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 오수의견캠핑장 운영, 반려동물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8일 청웅면 행촌마을에서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실시하여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준수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도모했다. 4-H 연합회, 임실군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준수사항 홍보 및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준수사항 이해를 높이고 농촌 환경 보전에 기여하며, 직불금 감액 최소화와 농가 소득 안정을 기대한다.

임실군, 임업인 소득 향상 위해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 지원 신청 접수. 친환경 임산물 재배부터 유통까지 6개 사업 지원. 임업인, 임업후계자 등 신청 가능.

전북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이 9월 11일 개장한다. 울타리, 데크, 지붕, 전용 산책로, 운동장, 샤워시설, 카라반 사이트 등 편의시설을 갖춘 22개의 넓은 데크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인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오수펫추모공원, 세계명견테마랜드, 반려동물지원센터 '오수반려누리' 등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반려 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다.

임실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재충전을 위해 워크숍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친절 교육, 유리정원 만들기, 퍼스널컬러 진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직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국 중·고등부 양궁 선수 700여 명이 참가하는 '화랑기 제46회 전국 시도 대항 양궁대회'가 7월 7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임실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리커브와 컴파운드 종목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선수들은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기술 향상과 스포츠 정신을 함양할 기회를 갖는다. 임실군은 양궁장 시설 개선과 함께 이달 준공 예정인 전지훈련센터를 통해 국제적인 양궁 메카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실읍, 유치원과 협력하여 종이팩 수거 캠페인 진행. 아이들이 모은 우유팩 600개를 화장지로 교환, 자원 순환 교육 효과.

국가무형유산 임실필봉농악보존회의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상설 공연 '춤추는 양상쇠'가 7월 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임실 필봉문화촌에서 열린다. 故 양순용 상쇠의 30주기를 기리는 이번 공연은 14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및 2024년 지역브랜드 상설 공연 우수 공연으로 뽑히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11월 제주 초청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임실군은 필봉문화촌에 한옥체험관을 건립하여 힐링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 및 계승할 계획이다.

임실군과 영동군, 자매결연 우호 협력 강화 및 상호 지역발전 응원. 영동군수, 임실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임실N치즈축제 상호 홍보 및 참여 협력. 영동군 군민자문단,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한 워크숍 진행.

임실읍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관내 58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김치냉장고 고장, 선풍기 부족 등 냉방기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마을 모정 앞 낡은 벤치 철거 요청 등 주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개선하기로 했다.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임도사업 평가 산불진화임도 부문 1위 선정! 신평면 창인리 두곡~창인 산불진화임도(0.68km) 개설로 산림경영, 재해 대응, 교통 개선 기대

㈜뉴트라코어가 임실 오수 제2농공단지에 건강기능식품 GMP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75억원 규모의 투자로 설립된 이 공장은 천연물 소재 기능성 원료 개발 및 완제품 생산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원재료 재배,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