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양육인구 1,500만 시대, 임실군(군수 심민)이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반려동물산업 메카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반려동물지원센터는 80억원이 투입되며, 오수면 금암리 오수의견관광지 120,585㎡ 부지에 반려동물문화시설인 펫카페, 반려동물놀이터, 반려문화전시실, 교육실 등이 조성된다. 또한, 의견관광지 정비사업으로 50억원을 투입하여 반려동물과 연계한 관광지로 재탄생 시켜서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고자 전라북도와 임실군이 야심차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은 2023년에 반려동물지원센터가 건립되면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오수 펫 추모공원과 향후 조성될 반려동물특화농공단지, 반려동물국민여가캠핑장을 클러스터화하여 임실군이 반려동물산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오수개에 대한 역사성을 갖고 있는 오수면을 반려동물산업 거점지역으로 만들어 많은 반려 가족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연 천만 관광객이 찾아오는 임실 관광을 위해...

임실군(군수 권한대행 이태수)이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이하여 오는 4일 강진면 필봉마을에서 풍성한 굿판이 벌어질 예정이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임실필봉농악은 매해 정월달이면 정기발표회를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최근 2년간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하였고 더욱이 올해는 굿판을 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올해로 제41회째를 맞이한 임실필봉농악 정기발표회‘단오야 필봉가자’는 당산제, 샘굿, 마당밟이와 같은 마을굿과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뒷굿인 노래굿, 돌굿, 수박치기굿, 등지기굿도 연행된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뒷굿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도둑잽이굿과 탈머리굿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도둑잽이굿은 마을공동체의 질서와 결속, 화합을 목적으로 연희되는 연극굿으로 1990년도에 양순용 상쇠와 마을 어른들에 의해 발표된 바 있다. 단오를 맞아 창포물에 머리감기, 족욕하기, 단오선 부채 만들기, 화채 나눠 먹기 등의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그 외에도 다양...

임실군(군수 권한대행 이태수)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옥정호 붕어섬을 들어가는 출렁다리가 오는 7월이면 개통되는 등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임실군은 지역민들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동력으로‘옥정호’를 명품 생태관광지로 조성 중이다. 그중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 일환으로 조성되는 출렁다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01억원이 투입되며, 총 연장길이 420m 순폭 1.5m이다. 붕어를 형상화한 높이 80m의 주탑과 스테인리스 매쉬형 난간 그리고 스틸그레이팅 바닥판은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바람과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붕어섬을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출렁다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오는 7월이면 출렁다리의 짜릿함을 경험하고, 붕어섬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게 됐다. 붕어섬 내에는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하늘바라기쉼터, 숲속도서관, 잔디마당 등의 테마공원이 조성돼있다. 철쭉, 수국, 구절초, 꽃잔디 등의 식재를 통해 관...

임실군(군수 권한대행 이태수)이 윤석열 정부가 새롭게 출범하고 110대 국정과제가 발표됨에 따라 새 정부 기조에 발맞춰 부서별로 관리해오던 국가예산확보 대상 사업과 중점현안들을 집중점검 해보는 자리를 가졌다. 보고회는 이태수 임실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개최됐다. 국‧도비 확보 대상 50개 사업과 중점현안 23개 사업 등 총 73개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과 쟁점 사항,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속있게 진행됐다. 윤석열 정부는 지방발전을 통한 국가 경제의 재도약 등 균형발전을 주요 과제로 하고 있는 만큼, 임실군은 지역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 새 정부에 적극 건의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는 지난 5월 4일 전북도청에서 전북지역 7대 공약과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중 7번째 공약인 관광산업 활성화·동부권 관광벨트 구축과 연계하여 군의 현안 사업인 옥정...

임실군(군수 권한대행 이태수)이 올바른 전기차 충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실군은 친환경자동차 관련법 개정‧시행 및 전기차 충전이용자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기차 충전구역에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등의 충전방해 행위에 대하여 내달 30일까지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한다. 7월 1일부터 전기차 충전시설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단속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초 친환경자동차 관련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되면서 주차 면수 100면 이상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 공영주차장의 급속 충전시설에만 적용됐던 충전방해 행위 과태료 부과 대상이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으로 확대된다. 임실군은 새롭게 시행되는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주민이 쉽게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 전단지 및 현수막을 관내 아파트 출입 현관 및 게시대에 부착했다. 또한, 홍보 전광판 송출 및 관내 산하기관 안...

임실군(군수 권한대행 이태수) 임실 천변에 꽃양귀비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붉은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임실천 임실교에서 수정교 1.1km 구간은 최근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소개되어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양귀비꽃으로 뒤덮인 임실 천변의 붉은 물결을 보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또한, 임실천 주변으로 수국 등 관목류와 단년생 및 다년생 초화류가 식재되어 붉은 꽃양귀비와는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붉은 양귀비꽃과 각양각색의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된 임실천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서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으로써 사랑받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개화 시기가 다소 늦었던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좀 더 빨리 꽃양귀비를 만날 수 있다. 4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여 5월 중순 만개 예정이며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천변가에 핀 붉은 물결의 양귀비 장관은 6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붉은 꽃양귀비와 임실천 곳곳에 피어있는 초화류들이 완...

임실군(군수 권한대행 이태수)이 전라북도 2022년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일자리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뤄냈다. 임실군은 전라북도 2022년 일자리 정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과 7,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임실군은 올해 초 전라북도에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겹경사를 맞았다. 평가는 인구수‧제조업체 수‧고용환경 등을 고려해 2개 그룹으로 구분해 이루어졌으며, 고용률‧취업지원실적‧일자리창출노력도‧홍보 및 네트워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실군은 고용률 상승과 구직자 등록 증가 등 주요 지표 개선이 두각을 보였다. 지역 유관기관과‘일자리 정책 추진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계획-실행-평가 추진체계를 확립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여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청년 창업농 영농기반 ...

[caption id="attachment_158878" align="alignnone" width="771"] '제37회 의견문화제'가 열린 6일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의견공원에서 반려동물 패션쇼에 참가한 팀들이 레드카펫을 나오고 있다. 오수의견문화제는 5일부터 7일까지 의견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다.(사진=임실군청)[/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이 3년 만에 개최한 제37회 의견문화제가 수많은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끝났다. 임실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수 의견공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문화축제인‘제37회 의견문화제’에 5만여 명의 많은 관광객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반려동물 토크쇼에는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출연하여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궁금증을 해소해주었고, 2,000여 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반려동물 패션쇼에서는 길건, 하리수, 현진영, 서동주, 안혜경, 량...

임실군(군수 심민)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2022년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는 취약지역에 분만산부인과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임실군의 유일한 병원인 임실병원(의료법인 이루의료재단)을 사업수행 의료기관으로 선정하여 공모를 신청했다. 그 결과 전국 48개의 분만취약지(공모 신청 2곳) 중 임실군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6억2500만 원을 포함해 총 12억5000만원(도‧군비 포함)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매년 5억원의 사업운영비도 지원받게 됐다. 올해 9월부터 착공을 시작하여 기존 시설 개보수, 장비 구매 및 인력 충원 등을 진행하고 2023년 3월에 진료 및 분만, 보건사업 등을 시작할 계획이다. 임실군에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생기면 그동안 산전 진찰 및 분만을 위해 타 시‧군으로 원정을 가야 했던 임산부들의 시간적, 경제적 손...

임실군(군수 심민)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다양한 공연과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임실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가정의달 행사와 함께 임실N치즈 플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에게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보물찾기, 키다리와 인형탈 공연, 난타 및 피노키오 특별공연, 풍선 만들기 등 12종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바람의 언덕 및 산책로에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룬 바람개비를 설치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임실N치즈 플리마켓 행사에서는 액세서리, 나무공예제품, 농특산물 및 주전부리 등 55종의 다양한 제품 판매와 함께 버스킹 공연으로 풍성하고 활력이 넘치는 나눔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 5월 가정의달 행사는 전라북도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 단...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반려동물 문화축제인‘제37회 의견문화제’를 오수 의견공원에서 개최한다. 의견문화제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하며 일상으로의 회복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37회 의견문화제는 영화제를 연상시키며 멋과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반려동물 패션쇼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반려동물 토크쇼, 다양한 반려동물용품을 만날 수 있는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각종 반려동물 체험행사 등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반려동물 패션쇼에는 가수 길건, 량현량하, 하리수, 안혜경, 서동주, 현진영이 반려동물과 함께 런웨이를 보여준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육중완밴드, 길구봉구, 영기, 김의영, 메이져스, 박진도 등이 출연하여 의견문화제를 축하해 줄 예정이다. 반려동물 토크쇼에는 개통령이라고 불리는 강형욱 대표와 이웅종 교수를 초청하여 반려동물 가족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 또한 20여 개의 반려동물 산업용품 ...

임실군(군수 심민)의 대표적인 사업인 섬진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에 이어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 등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옥정호 전경을 하늘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사업에 대한 세부 계획을 마련했다. 옥정호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설치사업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연계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세부 계획에 따르면 케이블카는 올해 하반기부터 2024년까지 1단계 사업으로 운암교에서 나래산 정상까지 840m 구간에 설치된다. 또한 모노레일은 붕어섬 인근 요산공원에서 국사봉 전망대까지 800m 구간에 설치, 관광객들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단계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나래산 정상에서 붕어섬까지 약 3km에 달하는 구간에 케이블카를 추가 설치하고, 모노레일도 750m를 연장하여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1,065억원(1차 355억원, 2차 710억원)이며,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