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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의 치매 이해를 돕고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완주군은 2025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를 심의하고 2025년 운영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획과 촘촘한 사회보장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민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완주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의치(틀니) 지원사업 실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신청 가능

완주군 삼례농협,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완주군청 박창우, 이승아 주무관에게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필리핀 지자체와 협력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로 농가 일손 부족 해결에 공헌.

완주군이 설 명절 전 지급한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이 96% 지급률을 넘어서며 총 178억원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로컬푸드, 마트 등 유통매장에서의 사용이 절반을 차지하며 민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고, 음식점, 주유 등에도 사용되며 소비 촉진 효과를 보였다. 완주군의 탄탄한 재정 운용 능력과 기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이 지원금 지급을 가능하게 했다.

(재)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은 15일 완주군 초·중생 38명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 중국어캠프 수료식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에게 중국어 교육을 받고, 중국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중국어 실력 향상과 국제적 경쟁력을 키웠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완주군은 13일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진계획 및 운영방안, 출입국관리법, 근로기준법, 인권침해 예방 등을 교육하고, 농가 숙소 마련 불필요, 낮은 이탈률, 가족 동반으로 인한 안정 등 계절근로자 장점을 설명했다. 현장 중심으로 3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여 고용주 참여율과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농촌 일손 부족 해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인구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했습니다.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공단은 전 세대가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상의 공공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다음 참여 기관으로 아산시 시설관리공단과 서울특별시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을 지목했습니다.

완주군 비봉면,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주민들과 함께 풍성한 한 해 기원

완주군립고산도서관, 세대 통합 독서동아리 '한밤의 야자독서클럽' 회원 모집. 초등 고학년 이상 참여 가능, 3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격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총 13회차 진행. 이라야 동화작가가 이끄미로 활동, 참여자 간 평어 사용 등 독특한 규칙 적용.

완주군 구이면에서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제11회 달집태우기 행사가 개최되었다.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소원지 쓰기, 농악, 난타, 민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풍년 기원제, 달집태우기가 진행되었다. 새마을부녀회의 먹거리 나눔으로 행사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유희태 완주군수는 세시풍속 계승과 주민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설 명절 꾸러미 나눔 사업 결과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상반기에는 사랑의 밥차, 카네이션 전달, 어르신 청춘사진관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과 지역 환경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