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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앙도서관, 어린이 독서동아리 ‘작은곰자리’ 운영…3월 7일까지 접수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교류활동 진행... 서울 테마파크 방문, 팀별 미션 수행 및 공연 관람 통해 문화·예술 역량 강화

완주군, 2023년 1일 군수 5명 선정...문화·관광·체육, 일자리·산업·경제, 보건·복지, 교육·청년·아동, 농업·임업·축산 분야 대표 각 1명씩 위촉, 3월부터 분기별로 운영 예정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GBCH 챌린지 동참. 이희수 이사장은 전북의 문화와 도민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완주군의 새로운 도약과 자긍심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완주군은 24일부터 1박 2일간 상관리조트에서 '2025년 지역핵심리더 정책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관외 연수를 변경하여 진행되었으며, 지역 이장들의 리더십 강화와 소통 역량 향상을 목표로, 자기 관리, 소통 법칙, 팀빌딩, 군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특강에서 수소도시,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인구 정책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고, 둘째 날에는 리더십, 조직 관리 강의와 팀워크 강화 활동이 진행되었다.

완주군, 위기관리매뉴얼 담당자 교육 실시…재난 대응 역량 강화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율방재단이 협력하여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여 명의 봉사자들은 쓰레기 청소, 침구류 정리, 가구 정리, 바닥 청소, 보일러 교체 등을 통해 대상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완주군 소양면, 대승가든 착한가게 1호점 선정…소양면 10번째 착한가게로 기부 문화 확산

완주군은 완주문화원 이전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문화원 측의 주장을 반박하며 이전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문화원 측은 이전 반대를 주장하며 주민소환까지 언급했지만, 완주군은 이전을 통해 문화예술 단체 간 협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완주문화원의 방만한 운영과 보조금 유용 문제를 지적하며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완주문화원을 제외한 다른 문화예술 단체들은 이전을 완료했으며, 군은 이전 거부 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완주군은 (사)완주군새마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마을회관 2층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는 '작은도서관 50개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쉼터 및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유수정 양, 2025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포상제에서 동장 수상. 봉사,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 활동 등을 통해 뷰티 아티스트의 꿈을 키우고 성취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잠재력 개발을 위한 청소년성취포상제 설명회를 상시 운영 중이다.

완주군 고산면과 완주노인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례관리 어르신 지원 방안, 센터 프로그램 추진 시 관내 사업장 활용, 공간 공유 등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며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