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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11월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아동은 보호받고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모 서약서 및 긍정 양육 리플릿 배포, 소아청소년과 의원 홍보물 전달, 플래카드 게첩, 공익광고 상영, 거리 캠페인, 서약 동참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완주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이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양지뜰 시니어 문화축제'를 개최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축제는 5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환경개선, 안전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를 돌아보고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김정은 이사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유희태 완주군수도 맞춤형 일자리 및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완주군 최정설 주무관이 아시아태평양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APUCFC)에서 전국 최초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운영 등 아동친화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완주군의 아동 권리 최우선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완주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

완주군 다함께돌봄센터가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 및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연합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예산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마술과 실내악 공연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정서 발달에 기여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공공돌봄의 질을 향상하고 아동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벼 수확기를 맞아 신동진, 참동진 품종 3,354톤 규모의 공공비축미 매입을 진행 중이다. 매입 대금은 중간정산금 지급 후 12월 말 잔금이 지급되며, 품종 검정제 위반 농가는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완주군은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와 함께 수매 현장 안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완주노인대학이 8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수료식을 개최하고 8개월간의 평생학습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건강체조, 특강,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했으며, 수료생들은 배움의 기쁨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축하하며 행복한 완주군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완주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2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꿈의 극단 완주 제1회 정기공연'을 개최하고, 12월 2일까지 2025년 활동 기록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공동창작극 2편을 선보이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 대표 길거리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한입에 담은 한국의 맛, K-푸드 문화탐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K-푸드의 매력을 경험하며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르고, 한식에 담긴 문화와 정서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완주군 고산면이 지난 14일 서봉리 관덕마을에서 장애·다문화·다자녀 특성이 복합된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을 실시했다. 고산면 맞춤형복지팀과 완주군장애인복지관 봉사동아리 '이음이', 우석대학교 재활상담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주택 외부 청소, 물품 정리,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진행했다.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취약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몽글몽글 순두부, 따끈따끈 손두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소외감 해소와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나섰다.

완주군이 '2025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농촌유학 운영 성과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2011년 개소 이후 15명의 도시 유학생이 동상초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농촌학교 안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추가 예산을 지원하며 농촌유학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관광 약자의 이동권과 여행권 확대를 위해 '무장애 관광상품' 시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실시했습니다. 휠체어 이용객 및 보행 약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도립미술관, 안덕건강힐링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으며,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을 지원하여 이동 편의성을 점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완주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