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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2025년 완주군 청년정책협의체(이장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32명의 청년 이장단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청년 이장단은 연말까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의견 수렴, 군정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완주군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이 완주에서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 우석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치매극복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12주 동안 치매 돌봄 지원, 인식개선 활동 등 전개 예정. 완주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봉사단 연중 모집.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3월 21일 마을강사인증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콘텐츠 기반 마을강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강사 현황 및 운영 개선, 교육 과정 개선 및 매개자 양성, 디지털 배지 발급 등 세 가지 주제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기대했다.

완주군은 '2025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을 위해 봉동읍 만경강변에서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북지방환경청과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완주군, 한국수자원공사 등 7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하여 '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완주군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을 위해 11월까지 9개월간 민간감시원 4인을 운영하여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불법 소각 예방 및 감시,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봄철에는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 농촌 불법 소각 방지 등 대기질 개선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아)는 지난 20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버스승강장, 마을 진입로, 하천 등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화산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새마을부녀회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완주군은 신규 공직자 21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신규직원 Good-Start' 과정을 운영했다. 이 과정은 공직 생활 적응, 동료와의 소통 능력 향상, 완주군의 비전 공유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비즈니스 매너, 민원 응대, 문제 해결 등 기본 소양 함양과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완주군수와의 소통 시간, 관내 주요 관광지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인드풀니스 마음챙김' 사업을 시작했다. 우울감과 불안감을 겪는 어르신 15명을 선정하여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우울 예방 교육, 감정표현 그림카드 프로그램, 미술 및 원예치료 등 2회에 걸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완주군 용진읍 그래(yes)센터, 아동·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운영 시작.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용진읍 초4~중3 대상.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다양한 모둠활동.

완주군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선두 주자로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충북도와 충주시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수소산업 육성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완주군은 수소용품 검사인증센터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내 유일 수소 인증도시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영양상태 취약계층에게 제철 간식을 지원하는 '해피스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토마토, 견과류, 누룽지 등의 간식을 전달하고 필요 지원 사업을 청취했다. 올해 영양섭취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분기별로 15명씩 선정하여 연간 6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고종시 시조목 유전자 보존을 위해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시조목에서 접순을 따와 접목한 묘목을 식재했다. 동상면은 씨가 없고 당도 높은 고종시 곶감으로 유명하며, 수령 360년 추정 시조목의 보존과 고령화로 감소하는 곶감 농가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