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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교황 방한 시 완주군 초남이성지 방문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완주군은 초남이성지를 '초기 한국 천주교 신앙공동체의 발상지'로 확립하고 세계청년대회 주요 순례 코스로 포함시키기 위한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초남이성지는 호남 천주교의 발상지이자 한국 가톨릭 신앙의 뿌리와 같은 곳으로,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유해 발굴 등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이다. 완주군은 초남이성지를 중심으로 천주교 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 정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교황 방한을 계기로 세계적인 순례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완주군청 농업축산과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토마토 농가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농가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번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인력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북대학교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검정고시 준비생 등 8명이 참여하여 학과 체험, 캠퍼스 투어, 대학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와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는 14일 국회의사당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차 이전을 추진하고, 혁신도시와 이전기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노정협의체' 구성 등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낭독했다.

완주군 예은노인복지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10명에게 미역국과 찰밥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달까지 진행하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아이들의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 공간 제공을 위해 신기방기 놀이터 앞에 ‘모래 놀이터’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기존 놀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자연 친화적인 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완주군, 2022~2023년생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책놀이 수업 진행.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중앙도서관에서 그림책 읽기, 동물 관련 놀이 등 오감 발달 책놀이 활동. 참가 가족에게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안내책자 제공. 신청은 어린이자료실에서 선착순 접수.

완주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미등록 시 과태료 최대 60만 원 부과 및 공공시설 이용 제한

완주군 고산면, 2025년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사업 선정으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120만 원 생계비 지원. 일용직 근로자 정 씨는 대한적십자사의 생계, 주거, 의료, 교육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 기대. 고산면은 희망나눔가게 운영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 추진.

완주문화재단, '2025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자 10명(팀) 발표. 상호심의 방식 도입, 총 1,800만 원 지원. 전통 장례문화 재해석, 비올라 트리오 공연, 첼로·재즈 연주, OST 편곡 공연 등 다양한 프로젝트 예정.

완주군,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6월 2일까지, 홈택스·손택스 이용 및 합동신고창구 운영으로 납세 편의 제공

완주군 용진노인복지센터는 완주풍류학교와 함께 '따뜻한 효의 무대'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통문화 공연을 선사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