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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지역 천주교 공동체 역사 재조명 학술세미나 개최. 29일 완주군청서 ‘고산 교우촌이 한국 천주교회에 미친 영향’ 주제로 전문가 발표 및 토론 진행. 윤지헌 등 순교자와 신앙공동체 역사적 가치 조명, 문화유산 보존 및 관광 활성화 기대.

완주군은 27일 '2025년 가축분퇴비 생산업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악취 개선, 가축분뇨 처리, 비료 공급 등 환경 문제 대응과 자원순환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와 관련 부서 및 생산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악취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해결책 마련을 약속했다.

완주군, 농기계 제조업체와 간담회 개최... 판로 확대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책 모색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체험교실이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만 5세 미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 사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119 신고 방법, 가슴압박 소생술 체험,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 최근 9살 아들이 심폐소생술로 엄마를 살린 사례가 알려지면서 조기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가족 단위나 5인 이상 성인 심폐소생술 체험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천식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전북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인 김소리 전북대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천식의 증상과 원인, 계절별 예방법, 응급 시 대처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흡입기 사용법, 실내 공기 관리 요령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했다.

완주군,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 회복! 신규 주거단지 조성,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등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인구 증가 달성. '위대한 전진, 행복경제도시 완주'라는 새 비전 아래 도시, 산업, 삶, 균형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정책 추진 예정.

완주군 LH삼봉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 30여 명과 함께 청남대 나들이를 통해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주민들은 함께 어울리고 대화하는 시간에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완주군, 어린이 대상 전통 목공예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20명 대상으로 전통 목공예 기본 이론, 목공장비 사용법, 재활용 목공기술 등 교육...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완주군은 27일 학부모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교육정책 방향과 청소년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완주군은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구체화하고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확대, 돌봄 정책 내실화, 진로체험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추진 계획도 논의됐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교육 주체들과 소통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정책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남원시 지리산청소년자유공간 ‘청온’ 청소년들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 기관 소개 및 활동 발표,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완주군은 향후 청소년 주도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는 5월 26일 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혁신미래교육전공’ 재학생 및 교수진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세미나를 운영했다. ‘한국학교혁신의 역사’를 주제로 완주군의 교육통합지원체계 운영 사례와 지역 기반 교육 생태계를 공유하고, 학교-마을 연계 교육 실천 사례,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지역사회 협력 모델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미래 교육 전문가 양성 및 지역 중심 교육 통합 사례 확산을 기대한다.

완주군, 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단 발대…소비자 중심 운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