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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근대5종팀, 전국대회 개인전 1위 석권하며 맹활약! 김예나 선수 근대4종 개인전 1위, 김우철 선수 2위, 여자 단체전 2위 쾌거. 완주군, 7월 실업근대5종연맹 회장배 전국대회 개최 예정.

완주군은 '완주경제 소·중한 인연 프로젝트 1탄'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중견기업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60여 개소의 소상공인과 완주산단진흥회, 전북금형협회 등 중견기업 및 단체가 참여한 협약을 통해 완주군 로컬 제품의 정기적 소비와 판로 지원에 뜻을 모았다. 완주경제센터는 '완주몰'을 통한 온라인 판로 확대 및 고부가가치 상품 패키지 구성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위해 'QR 오더 시스템' 무료 보급 사업 추진. 7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신청 가능하며, 유지비용 없이 메뉴 등록, 주문 통계, 고객 분석 등 다양한 기능 제공. 키오스크 도입 부담 완화 및 운영 효율 증대 기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사용 마감일(6월 30일) 임박 알림. 16일 기준 98% 사용, 미사용 금액 4억 원. 전통시장, 식당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 기한 이후 잔액 자동 소멸 예정.

완주군 비봉면은 17일 50명의 지역 주민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기)으로 위촉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위촉된 주민들은 위기가구 발견, 복지정보 안내, 행정복지센터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비봉면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은 3일에 걸쳐 3곳의 치매안심마을 운영간담회를 진행, 치매환자와 가족,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마을 이장, 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치매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완주군 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환자,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완주군은 27일 완주군청에서 ‘AI, 왜 완주인가?’ 세미나를 개최하여 미래 모빌리티 제조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 도입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도모한다. 중대형 상용차 및 농기계 산업 중심지인 완주군은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제조공정 실증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산업 대전환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완주군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에서 김용만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시의 세계로’를 개최한다. 북콘서트에서는 시 낭송, 작품 해설,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되며, 선착순 8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전남 광양시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주민 여론조사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과반수 이상 주민 반대 시 통합 논의를 중단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의 일방적인 상생발전 비전 발표에 반대하며, 주민 의견 수렴 없는 통합 추진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봉동읍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주민 건강과 환경, 완주군의 미래를 위해 소각시설 설치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소각장 예정지 인근에는 둔산리 및 삼봉지구 1만여 세대가 밀집되어 있고, 추가로 1만여 세대가 예정되어 있어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입니다. 완주군은 주민 의견을 대변하며 소각시설 설치의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익산시와 함께 반대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유 군수는 주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 환경과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사업을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