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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2025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하여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독서 나눔에 헌신한 봉사자 21명에게 감사를 표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 봉사단은 2016년부터 실버세대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해왔다.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산정마을 25가구,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

완주군은 '완주 청렴학당'의 일환으로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홍성희 운주면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완주군은 청렴헌장 법제화, 청렴 다짐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문화선도산단, 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컬처썸(Culture썸), 썸 타는 문화가 있는 날' 축제 개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완주군 봉동읍 현대자동차 인화관 일원에서 진행. 심리극 기반 소셜 콘텐츠 '썸존', 지역 작가·셀러 참여 플리마켓, 인디밴드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산단 근로자, 청년,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활력 제공.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의 '2025 유아문화예술교육 : 깨금발 놀이터' 사업이 시작되었다. 도내 16개 유아교육기관 어린이 35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다양한 융복합 예술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느림, 함께, 기다림, 성장'을 주제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열린 놀이터를 제공한다. 2022년 시작되어 올해 4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완주군, 8월부터 둘째 자녀까지 양육비 지원 확대... 9세 이하 자녀 대상 매월 10만원 지급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7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여름, 완주(여름탈출)' 프로그램 운영. 첫 회차 '나만의 빙수 만들기' 통해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여름 체험 제공. 다양한 재료 활용한 빙수 만들기로 요리의 즐거움과 더위 해소.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도 예정.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 및 성인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POP 댄스, 도예, 한국사 탐방, 건강댄스, 라탄공예 등 9개 강좌가 7~8월에 걸쳐 진행되며, 완주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완주군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초등 3~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동아리 프로그램 ‘작은곰자리’를 운영한다. ‘일상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주제로 그림책 읽기, 토론, 글쓰기,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깊이 체험하고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 <해든분식> 등을 읽고 독서 퀴즈, 등장인물 소개, 상상 글쓰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법을 교육하는 '터치-터치 키오스크' 실버디지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하는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완주군 청소년 여행 동아리 '소나기'는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여름 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삶은 옥수수, 수제 레몬에이드, 천연 모기기피제 등을 판매하며 자립심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경험했으며, 수익금으로 포항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완주군은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아공 정부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수소 산업 정책과 수소 전주기 클러스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완주군을 방문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수소 생산·공급기지, 수소 충전소 등을 견학하며 완주군의 수소 산업 인프라 구축 현황과 수소도시 조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