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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광복 80주년 맞아 운주·열린마을 농촌유학센터 주관 ‘부산역사문화진로체험’ 캠프 운영. 농촌유학생 26명 참여, 부산 임시수도 유적지 탐방 및 해양문화 체험. 센터 간 교류 통해 학생 정서 안정 및 학습 경험 확대 기대.

완주군은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군의회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화·분향, 기념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 특별전 ‘기억의 80걸음, 마음에 새긴 80년’과 현판 제막식도 함께 열렸다. 완주군은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보훈수당 지급,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원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 헌정회와 생태계 교란 어종 퇴치 및 자원화 업무협약 체결. 블루길·배스 등 유해 어종을 사료·비료화하여 농·어업인에게 저렴하게 공급, 경영비 절감 및 생태계 복원 기대.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대상 금융 교육 실시…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 및 건전한 소비 습관 함양 도모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5일부터 14일까지 '융합과학 상상연구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협동심 향상에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LED 피젯 스피너, 부력 잠수함, 호버크래프트 등을 제작하며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장날을 맞아 '복지탐정단: 우리동네 미스터리 해결작전'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협의체 위원들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생수와 부채를 나눠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발굴 대상은 복지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취약계층이나 위기상황에 놓인 돌봄 필요 가구로, 기초 상담 후 공적·민간자원 연계 지원 및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재)완주문화재단은 2025년 완주 예술인 작품 공개 구입 심의위원(후보자)을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완주 지역 외 거주자 중 시각예술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최종 선정된 위원은 작품 구입 심사에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완주군,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위해 민·관 합동단속 실시... 유흥·단란주점, 홀덤펍, 룸카페 등 점검 및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노력

완주군은 군 예산 100%로 추진되는 20개 고유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청년 지원, 안전, 교육 등 주민 삶의 질과 성평등 향상 관련 사업들이 분석 대상이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성인지 관점에서 사업 계획을 개선하고 성평등 요소를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 삼례토성 발굴조사 착수... 1,500년 역사 밝힌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지원받아 12월까지 진행. 구석기 유물부터 근대 수리시설까지 다양한 시대 유적 발굴 예정. 향후 보존·정비·활용 계획 수립 기초자료 활용. 주민 참여 높이는 현장 설명회도 병행.

완주군은 '학부모매개자 AI 심화 교육과정'을 개강하여 지역 AI 교육 활성화와 학부모 교육 참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 과정은 20명의 기초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부모들이 AI 교육 촉진자로서 학교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완주군은 이를 통해 학부모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키우고, 피지컬 AI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준비할 계획이다.

완주군, 한·중 학생 문화교류 프로그램 개최…글로벌 인재 육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