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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봇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와 자율주행 로봇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블록 코딩, 크레용,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해 로봇 조종 및 미션 수행을 통해 피지컬 AI의 개념을 익히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켰다. 완주군은 피지컬 AI 분야 선도 및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완주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 활동 개시. 이서면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 진행. 술·담배 불법 판매, 유해 광고물,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 등 점검.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 청소년 보호 캠페인 전개. 정기적인 순찰 및 캠페인 지속 추진 예정.

㈜에스엠엔테크, 완주군 사회복지시설에 1,700만 원 상당의 공기정화살균기 20대 기탁. 선덕보육원과 다애공동체에 전달되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 완주군과 완주군의회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

완주군이 8개국 주한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아원고택, W-SKY23 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와 로컬푸드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외교사절단은 완주의 자연과 전통, 건강한 먹거리에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완주군은 이를 계기로 국제교류 확대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 이서면 상개지구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선정! 83억 원 투입, 노후주택 정비, 안전한 마을 조성, 주민 생활 인프라 확충 예정

완주문화재단은 2025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지역 연계 지원 사업 ‘반갑다! 우리 무형유산, 김치 담그기·막걸리 빚기’ 교육을 8월 29일 성료했다. 3개월간 500명이 참여한 이 교육은 신뱅이 김치 안명자 대표, 눈부신 자연애 전수미 이사 등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치와 막걸리 제조법을 배우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체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결성된 ‘우리김치 품앗이’ 모임은 향후 김치 담그기 전승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완주군,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세 지속에 따라 고위험 대상자 방문장소에 감염병 예방 물품 배부 및 예방수칙 홍보 강화. KF94 마스크, 손소독제 등 1만 3,400여 개 배부, 손 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인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고령층,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밀폐된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행사 참여 자제, 마스크 착용,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신속 진료 권고.

전북특별자치도 수석인 연합회 창립 40주년 기념 제37회 회원전이 완주군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각지의 수석 애호가들이 참여하여 2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수석발전기금 공로패 및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완주군, 2025년 전북시민대학 완주특화캠퍼스 시범 운영으로 11월까지 지역 기업 재직자 326명 대상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품질관리, AI 활용, 리더십, 건강관리 등 5개 과정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직원 역량 강화 및 평생교육 활성화 기대.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취약계층 어르신 70여 명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여름철 더위를 잊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11월 말까지 신체활동이 부족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스텝박스를 활용한 운동과 영양사의 식단 상담을 병행하여 체중 감량 및 건강 증진을 돕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완주군 방문을 환영하며, 동시에 예정된 통합 관련 찬반 집회의 취소를 요청했다. 장관 방문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개원 6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한 것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중앙정부의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유 군수는 찬반 집회로 인한 주민 간 충돌 가능성을 우려하며, 통합 문제는 공론화를 통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찬반 바로 알리기 활동과 분야별, 세대별 간담회를 통해 군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