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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앞두고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부녀회원들은 쓰레기 수거, 물청소, 불법 광고물 철거 등을 통해 깨끗한 귀성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경천면은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은 9월 20일 완주군청 어울림광장에서 '완주 삼색 장날'을 주제로 완주상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로컬 특산품, 친환경 농산물, 공예·요리·전통문화 체험, 로컬 먹거리, 세계 음식, 키즈 플리마켓, 환경 보호 프로그램 등 42개 부스, 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9월 19일에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Pre-Open 행사도 열린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대한적십자봉사회와 협력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치매안심이웃+’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완주군, 어르신 대상 AI-IoT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보이스피싱 등 최신 금융사기 예방법 교육 및 스마트폰 실습 병행

완주문화재단은 "2025 완주문화선도산단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복지 확산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민·관·산 협력을 바탕으로 완주형 문화산단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 전환에 기여할 계획이다.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수분크림 만들기 등 심리 안정 및 정서 활력 증진을 위한 '향(香)기로운 마음돌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완주군 청소년 봉사동아리 ‘행세꿈’이 ‘제27회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동아리는 길고양이 돌보기, 분리배출 캠페인, ‘NO! 일회용품 Day’ 운영 등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완주군은 16일 군청 로비에서 전북광역자활센터 주관 '2025년 자활생산품 시·군 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완주를 비롯한 전북 5개 자활센터, 17개 사업단이 참여해 40여 종의 자활생산품을 전시·판매했으며, 수제 초코파이, 참기름, 들기름, 한과세트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자활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자활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군, 농어촌 청소년 100여 명 대상 '2025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2박 3일간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서 개최. 판교창업센터 창업체험, 성균관대 캠퍼스 탐방, 진로·직업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 예은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한지공예체험을 진행했다. 56년 경력의 한지장 김한섭 씨가 노하우를 전수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한지 고무신을 만들었다. 이번 체험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완주문화재단, 완주장애인합창단 '꽃'에 1,200만 원 후원금 전달받아. (사)행복드림복지회의 후원으로 합창단 운영 및 지속 가능한 활동 지원. 전달식은 9월 15일 완주군청에서 진행되며, 합창단 활동 경과 보고 및 후원사 인사말 등이 예정.

완주군 봉동읍과 봉동 119안전센터는 화재 발생 대비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하여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