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6기 공약이행률 97.5%로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박성일 완주군수가 민선7기 공약이행률 100%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7월16일 박성일 군수는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재도약을 위한 민선7기 공약이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를 이어나갔다. 이날 회의는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사전 문제점을 조기에 발굴해 공약사업을 효율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박성일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해 민선7기 공약 9대 분야 74개 공약 실천과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민선7기 완주군 공약은 15만 자족도시 기반구축 완주,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만드는 완주, 농업농촌이 잘 살고 농민이 존중받는 완주, 평화와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완주,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 완주, 청년미래를 지원하는 청년메카 완주 등 9대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삼봉웰링시티, 미니복합타운, 복합행정타운...

전라북도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지역의 창업문화 확산과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완주군이 후원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창업경진대회는 완주군 내 3년미만 기 창업자 또는 완주군 내 사업장 개설 예정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상자(최대 5팀)에게는 시제품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화 자금(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총 상금은 3000만원이다. 또한 경진대회 종료 후 창업 컨설팅과 입주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18일부터 8월 8일까지이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창업경진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며 “(예비)창업자, 기업이 일하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

전라북도 완주군이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 문을 열었다. 7월12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는 고산면 삼기리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부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단기간(2개월 이내) 완주군에 머무르며 농가체험‧ 지역 탐색을 할 수 있는 체류형 교육시설이다. 준공된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는 총 7억(국2.5억, 군4.5억)을 투입해 지상 2층 290㎡ 규모로 주요시설로는 게스트 룸 25.85㎡(약 8평) 2개소 및 18.86㎡(약 6평) 1개소, 공유 주방,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자격은 완주군에서 실시하는 귀농귀촌 교육에 참가하였거나 방문 상담을 한 예비 귀농‧귀촌인이며 시설 이용료는 1일당 2만원, 4일 이상 체류기간 부터는 1일당 5천원이다.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이용을 원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은 완주군 및 완주군귀농 귀촌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군수는 “귀농귀촌 게스트하...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면장 주영환)이 과수농가의 유해조류 피해예방을 위해 포획용 트랩 설치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 7월10일 이서면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해조류인 까치를 유인해 포획하는 트랩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설치한 포획 트랩은 영역을 이루고 사는 까치의 습성을 이용한 것으로 다른 영역의 까치를 트랩 안에 넣어, 농가의 까치가 트랩의 까치를 공격할 때 포획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유해조류 포획은 각각의 단점을 노출해 대안이 요구됐었다. 그물설치는 친환경적인 조류까지 포획됐으며, 총포류 사용은 선택적 포획이 가능하지만 사고위험이 존재했다. 라디오 및 폭음탄 사용은 소음으로 각종 민원이 발생했다. 이서면은 이번 트랩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의 유해조류 포획량을 매일 기록하고, 트랩의 장·단점을 면밀히 파악해 향후 이서면 전체 과수농가에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트랩을 설치한 과수농가는 “고품질의 과수 수확에 가장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 유해조류...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년)가 민간협력을 통한 주거환경개선 집수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월9일 봉동읍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 이모씨(80)의 집을 수리했다. 이모씨의 주택은 얼마 전 내린 집중호우로 지붕에서 물이 새고, 하수구가 막히는 등 빗물이 방안까지 스며들어 누전의 위험까지 있는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래된 처마와 지붕을 교체하고 막혀있는 하수구를 수리했다. 또한 고온다습한 날씨로 늘어난 모기, 파리, 지네를 쫓는 방역소독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집수리 공사가 끝난 집을 본 이모씨는 “슬하에 자녀가 없어 집에 물이 새고 넘쳐도 마땅히 도움을 청할 곳이 없어 속앓이만 했었는데 이렇게 새집 같이 수리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최충식 봉동읍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으뜸복지 봉동읍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

전라북도 완주군이 총 6개 단체에 대해 공동브랜드 ‘완전한 완주’ 사용 승인을 결정했다. 7월 6일 완주군은 완주군 공동브랜드관리위원회를 지난 7월5일 열고, 상표 사용 심의회를 개최했다. 군의원, 농업관련 기관 등으로 구성된 공동브랜드관리위원회는 품질관리원의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단체에 대해 공동브랜드 완전한 완주 사용 승인을 결정했다. 이번에 사용승인을 받은 품목은 삼례농협, 이서농협, 운주농협, (유)과수농원, 고산농협동상지점, 동상면사람들(영) 6개 단체에서 신청한 감자, 복숭아, 딸기, 플럼코트, 감식초 등의 9개 품목이다. 사용승인을 받은 6개 단체는 앞으로 2년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완전한 완주를 사용하게 되며, 수시 점검을 받아야 한다. 관리 위반 단체에 대해서는 상표사용권이 취소·정지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농특산물 중 엄격하게 관리된 상품에 대해서만 군 차원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완전한 완주’ 브랜드를 사용하게 하고 있다”며 “구매고객에 대한 ...

청년들이 운영하는 완주군 청년키움식당을 위해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과 온고을로컬푸드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가 뭉쳤다. 7월4일 완주군은 청년키움식당의 참가팀에게 완주로컬푸드 식재료를 원활하게 제공하고자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과 온고을로컬푸드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2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송이목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장, 전효진 운영위원장(전주대 교수), 이옥근 온고을로컬푸드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양 기관은 완주로컬푸드 식재료의 수요에 따른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전효진 운영위원장은 “현재 청년키움식당은 완주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역식재료 소비를 통해 농가에는 소득증대를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옥근 온고을로컬푸드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장은 “농산물 소비가 가장 많은 외식업체에서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우리농산물 사용의 중요성을...

전라북도 완주군이 임산부 토요교실을 운영해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2일 완주군은 지난달 6월30일 완주군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해피맘 파워맘 임산부 토요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해피맘 파워맘 토요교실은 직장과 육아에 바쁜 예비 부모를 위해 마련한 시간으로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의 통합적인 교육정보제공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출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1, 2부로 나눠 운영된 이번 토요교실에서 1부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분만과정 이해하기, 편안한 출산, 신생아 케어방법 및 아빠 엄마가 함께 준비하는 출산용품 만들기가 준비됐고, 2부에서는 아빠가 준비하는 로컬 푸드 활용 건강밥상을 꾸려 임신과 육아에 지친 아내와 아이를 위해 영양, 정성 가득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토요교실에 참여한 임산부와 가족들은 “안전한 출산 및 산전·산후에 꼭 알아야 할 알짜배기 정보와 출산에 ...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에서 2019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1차 심의회가 열렸다. 6월29일 용진읍은 최근 관내 7개리의 대표이장 및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회 각 회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용진읍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이 심의회를 열고, 사업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3월15일부터 5월31일까지 접수된 총 31건 11억4300만원의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위원들은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접수된 모든 사업에 대해 현지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지 점검 후 각 사업의 시급성 및 수혜정도 등 사업 선정 기준에 따라 평가했다. 최우식 용진읍장은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들 스스로가 직접 참여해 용진읍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정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2019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1차 심의회의 채점결과를 토대로 제안사업 소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2차 토론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정명석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완주군이 과수 농작업환경개선 사업으로 농가의 일손을 크게 덜고 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열악한 농업환경에서의 농업재해 발생율 감소와 농작업의 편이성 증가를 위해 추진한 과수 농작업환경개선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완주군은 올해 과수 농작업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7200만원을 확보해 관내 복숭아 재배농가와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전동가위 27대와 트랙터 부착용 작업대 11대를 지원했다. 앞서 완주군은 과수 농가들의 경우 전정, 적화, 적과, 봉지씌우기 등 반복적인 농작업이 많아 농업재해율이 타 산업에 비해 월등히 높고, 농가의 고령화에 따라 작업효율도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의 개선을 위해 전동가위와 트랙터 부착용 작업대를 지원함으로서 작업시간, 인건비, 작업피로도를 감소시키고, 농작업의 편의성을 높이고 더불어 인건비 감소로 경영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서면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는 김경길씨는 “완주군의 지원으로 ...

완주군이 1인 창조기업, 예비 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 26일 완주군은 ‘1인 창조기업 협업공간 지원사업’과 관련해 희망자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한 창업가 양성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민간비즈니스센터인 스페이스코웍과 업무협약을 통해 1인 창조기업 3년 미만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에게 무료로 사무실을 지원해오고 있다. 스페이스 코웍에서는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법률자문과 세무회계, 경영컨설턴트를 연계해주고 있다. 또한 앱개발자, 광고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로 창업이나 경영을 실질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업(co-Work)공간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거주 또는 소재하는 창업 3년 미만 1인 창조기업이거나 예비창업자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시 종업원 없이 운영되는 5명 미만 기업으로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높은 지식서비스업...

전라북도 완주군이 점자 민원제도 안내책자를 발간해 시각장애인의 문턱을 낮췄다. 6월25일 완주군은 시장애인과의 민원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소통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점자 민원제도 안내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점자 민원제도 안내 책자에는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사항 신고, 지방세 납부 등 일상생활과 관련해 가장 많이 처리하고 있는 민원사무 등이 담겼다. 또한 점자여권발급, 장애인 복지제도 등과 관련된 민원사무의 신청대상자, 신청방법, 구비서류 등 총 22종의 민원사무처리 절차에 관련된 사항을 수록했다. 특히 글씨크기를 크게 편집한 한글 인쇄체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체를 함께 수록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보호자, 저시력자, 고령자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점자 민원제도 안내 책자는 완주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과 관내 장애인복지관 등에 비치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관련 법 제·개정 등으로 내용이 변경될 경우 이를...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