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완주군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월31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키고,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을 지원하고자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 융복합 교육’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3D모델링 프로그램을 이용해 2D도면을 생성하고 레이저커팅기, CNC조각기로 재단해 UV 평판프린터로 인쇄용 이미지 작업을 인쇄한다.또한 아두이노를 활용해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제품을 설계하고 만드는 과정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제품 개발을 위한 장비활용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으로 11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완주군 창업보육센터(290–2487, 2488)에 전화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평석 공동체활력과장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고가의 장비가 없어 실현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이들에게 필...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고효율 화목난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환기술전람회 ‘2018 나는 난로다’ 행사가 전라북도 완주에서 열렸다. 10월26일 완주군은 내달 3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광장과 캠핑장에서 대안 적정기술의 문화 확산과 겨울철 난방비 저감을 위한 다양한 자작난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난로와 화덕을 통해 불로 음식을 요리해서 만드는 공간 연출과 따뜻한 적정기술을 나누는 적정기술 시장, 불을 다루는 장인들의 무대인 난로, 화덕시장 그리고 완주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로컬시장으로 나눠 열렸다. 적정기술시장은 적정기술 초대 및 기획부스 등 총 40개 팀이 참여하며 난로, 화덕시장은 아마추어 난로 및 화덕, 기업 참여, 완성도 높은 전문가 팀 등 총 38개 팀이 여러 난로와 화덕을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로컬시장도 진행되며, 그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화목난로 경매 등 일일 문화공연과 함께 경품추첨을 매일 진행해 고효율 화...

완주군이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이서면 갈산리 한국전기안전공사 앞 새라공원 인근에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을 신축 개장했다. 29일 완주군은 기존 정류장이 오래되고, 비좁아 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제기됨에 따라 도비를 확보해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을 신축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간이 정류장은 시외버스 4개 업체가 노선 7개를 34차례(서울, 인천, 대구, 창원, 수원, 군산, 안산)경유한다. 또한 정류장 상부에 ‘I ♥ wanju’ 광고조형물을 설치해 친근한 이미지를 심고, 냉난방시설 등 편익시설을 완비했다. 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전북지역 군 단위 최초로 공립어린이집 문을 열었다. 24일 완주군은 봉동 오투그란데 아파트 내에 ‘완주군 공립 오투그란데 어린이집(원장 한수형)’ 개원식을 열었다. 봉동읍 봉비로 176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에 위치한 오투그란데어린이집은 관내에서 6번째로 개원하는 공립어린이집이며, 민간아파트에 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하는 첫 사례다. 완주군은 입주자대표회의와 20년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면서 문을 열게 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개원을 축하했다. 오투그란데어린이집은 연면적 191.12㎡에 보육실 4, 유희실, 조리실, 교사실, 교재교구실 등 원목소재의 친환경적인 보육환경을 갖추고 6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지난 1일부터 13명의 신입 영유아들을 받아 운영 중에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맞벌이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는 한편, 저출산 시대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보육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전라북도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10월19일(금) 완주군 문화체육센터 대형주차장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초동대응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완주군보건소가 주관하고 전북도청, 완주경찰서, 전주덕진소방서, 완주대대(제9585부대 4대대)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생물테러 훈련이다. 훈련설정은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 거동수상자가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백색가루를 투척 후 사라져 운동하고 있던 주민이 발견하고 완주 경찰서에 신고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내용은 생물테러 의심사건 발생에 따른 기관별 초동대응과 유관기관간 공조체계로 사고접수, 상황전파 및 출동, 현장통제, 환경제독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훈련을 통해 신속 정확한 대응역량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훈련 현장에는 탄저균 등 독소에 대한 검사를 할 수 있는 독소다중탐지 간이키트 및 3중 검체 수송용기, 감염병 개인보호복(Level A,C...

완주군은 지난 17일 완주군청 앞 광장에서 '2018년 완주군 그랜드 취업박람회'를 50여개의 구인 기업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전라북도와 함께 추진한 이번 행사를 통해 32명의 구직자가 질 좋은 일자리를 얻게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기존 참여도가 높은 완주군 산업단지내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 LS엠트론 등 대기업 홍보관과,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을 비롯한 사회적기업도 다수 참여해 지역 주민에 다양한 종류의 일자리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도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 정책’을 군정 3대 비전 중 가장 앞머리에 두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만남의날 행사 및 취업상담사 이동상담 등을 통해 지역의 고용률 견인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기업유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내 질좋고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정명석)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연말 쌀 나눔 행사를 위한 사랑의 벼 베기 행사를 이장, 부녀회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진행했다. 2016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벼 베기 행사는 용진읍 이장 40명이 마을 유휴지를 활용, 이장들의 농사재능기부 일환으로 쌀을 경작하고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쌀 재배를 위해 지난 5월 13일 용진읍 구억리 일원 약 2,500여평에 이앙기작업을 통해 사랑의 모내기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용진읍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새마을부녀연합회, 용진농협, 용진신협 등 많은 용진읍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콤바인 2대를 동원하여 사랑의 결실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수확량은 푹염과 태풍으로 수확량이 줄어 약 3,000kg으로 홀로노인세대, 한부모가정 등 관내 소외이웃 400세대가 수혜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봉 사랑의 쌀 추진단장은 “지난 5월 모내기 이후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전라북도 완주군은 10월11일 2018 대한민국 SNS(Social Network Service)대상에서 전북 군단위 최초 2년 연속, 기초지자체 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평가하여 선정·시상하고 올바른 SNS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 8회를 맞았으며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헤럴드경제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등이 후원한다. 완주군은 활발한 군민참여와 기자단 활용을 통한 블로그 운영, 콘텐츠 자체 제작, 스토리텔링, 지속적인 이용자의 증가, 다양한 이벤트 운영, 즉각적이고 활발한 소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완주군은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5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완주정책, 문화, 안전, 교육, 보건, 여행, 이벤트 등 다양한 주제로 일 ...

전라북도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태국과 관광을 연계한다. 10월 10일 완주군은 최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태국관광협회(ATTA)와 문화‧관광분야 국제교류 촉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태국관광협회(ATTA), 완주군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가 체결한 이번 양해각서는 태국 관광객 유치를 골자로 하고 있다. 태국 내 아웃바운드 관광상품에 완주군 관광지를 연계해 개발하면서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객의 실질적인 편의 제공을 위한 정보 공유, ‘완주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한국을 찾는 태국관광객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나, 패키지여행 코스가 크고 유명 관광지로만 되어 있어 완주군과 같은 작은 도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완주군은 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관광이나 여행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뉴 한 그릇에 청년들의 열정을 담는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5차 참가팀이 운영을 시작했다. 5일 완주군은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5차 참가팀으로 ‘고치소팀’과 ‘자라쿠’팀 2개팀이 참여해 10월 한달간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치소팀은 ‘손님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한다’는 타이틀로 주력메뉴는 새우튀김덮밥, 차슈덮밥, 닭고기덮밥이며, 자라쿠팀은 ‘앉아서 먹는 즐거움’의 의미로 주 메뉴는 새우튀김우동, 닭고기야끼우동이다. 각 메뉴는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청년들의 희망이 만난 메뉴로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5차 차가팀 고치소, 자라쿠팀의 참가자들은 미래의 셰프를 꿈꾸는 청년들로, 열정으로 똘똘 뭉쳐 이번 사업에 뛰어들었다. 평소 일식을 좋아하는 이들은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을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6개월간 소스개발 및 돼지고기 부위 선택 등 메뉴개발 연구에 몰두했다. 첫 창업인 만큼 실패율을 줄이기 위해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추진단의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인 컨설팅을 받아...

완주군은 사람중심의 따뜻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회적배려가 필요한 군민을 위해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선창구'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2015년부터 도입한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선창구'는 종합민원과 내 6번 창구를 지정하여 상대적으로 기다림이 힘든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를 대상으로 주민등록등·초본, 인감 등 각종 증명서를 대기없이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민원창구이다. 군은 최근 여권신청 건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18번 여권·국제운전면허창구도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선창구'로 지정하였다. 사회적배려대상자 우선처리 여권창구의 이용대상은 임산부, 거동불편장애인·어르신, 만2세미만 영아를 동반한 자로 직원의 안내에 따라 대기번호표를 받지 않고도 우선적으로 여권신청을 할 수 있다. 송양권 완주군 종합민원과장은 “상대적으로 기다림이 힘든 임산부, 거동불편장애인 등이 모두 내 가족이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우선처리에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모삼종)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4개 봉사단체는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완주 안녕 리액션(Re-Action)선포식”을 가졌다. 이 선포식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전 국민 자원봉사 캠페인 일환으로 이웃간 안부를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어 모든 사람이 안녕한 사회를 만들자는 캠페인이다. 안부 묻는 사회는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이웃간 불신을 벽을 허물어 나가기 위하여 내가 먼저 이웃에 인사하기, 말동무하기, 세대간 소통하기를 예로 들을 수 있고, 안전한 사회는 미세먼지, 지진, 혐오범죄 등 전에 없던 위협에 대응을 위하여 재난안전캠페인, 환경지킴실천서약, 우리동네순찰활동을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안심하는 사회는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기 위하여 이웃간 커뮤니티 조성, 우리아이 안심놀이터 만들기를 예를 들 수 있다. 완주 안녕리액션(Re-Action)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하여 추진단체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