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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역 내 수소기업인 가온셀과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1일 오전 군청을 방문한 메탄올 기반의 연료전지(DMFC) 기술을 보유한 수소 전문기업 가온셀의 윤경용 사장과 지역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지역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선진국의 고금리정책과 유럽의 금융위기 등으로 글로벌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어 지역 업체들도 경영애로가 적지 않을 것”이라며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게는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완주군 차원에서도 다양한 대책과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또 “수소 시범도시인 완주군은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에 적극 나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소 전문기업들도 완주의 수소 인프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가온셀의 윤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메탄올 기반 연료전지(DMFC) 기술을 확보...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가정간편식(HMR) 세미나를 열고 로컬푸드 활용 산업의 확대를 도모했다. 지난 28일 완주군은 혁신도시에 있는 W푸드테라피센터에서 ‘2022 가정간편식(HMR) 산업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기반 신성장동력 로컬푸드를 활용한 가정간편식(HMR) 산업의 발전과 확대를 도모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 및 식품 관계자간의 소통의 자리로 80여명이 참석했다. 전주대학교 전효진 교수는 발표를 통해 “2019년 3조 5천억 시장이 22년 현재 5조 시장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특히 집밥, 간식 대체식에서 프리미엄 맛집, 캠핑식 등으로 대체하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고 유명 레스토랑의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상품경쟁력을 위해서는 완주의 로컬푸드 이미지에 걸맞는 친환경포장재 개발 및 이용도 적극 고려해야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경희대학교 이규민 교수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H...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완주군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는 가을상품을 출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27일 완주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투어상품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총 3개 코스로 11월 3일과 4일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가을단풍이 장관을 이루는 대둔산과 소양오성한옥마을을 돌아보게 된다. 11월 11일에는 완주 남부권 웰니스 힐링여행지인 상관면 공기마을 편백나무숲과 구이면에 위치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과 구이저수지둘레길도 걷고 완주로컬푸드로 차려진 음식도 맛보게 된다. 또한 11월18일에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문화예술·역사공간으로 재탄생된 삼례문화예술촌 일원과 소양오성한옥마을, 위봉산성, 위봉폭포를 방문하는 코스다. 완주군은 최근 관광도시 위상으로 높아져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지만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지역민들이 쉽게 방문하지 못하는 점을 아쉽게 생각해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한국수자원공사 전북권지사(지사장 정영래), (사)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이사장 김택천)과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6일 완주군은 수자원공사, 강살리기 추진단과 ‘만경강 공유가치 창출’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경강 생태 복원 및 물 복지 실현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만경강 살리기 후속 조치, 물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 효율화 기술지원, 새만금 수질개선 및 생태보전 환경교육 등을 상호 협의 추진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번 협약이 민선8기 핵심 공약인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추진 시 친환경적 개발과 함께 적극적 생태 보전을 병행해 스마트 생태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만경강 생태 보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한반도의 만경강 미래시대 개...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산림청 공모 사업 선정으로 대규모 국비를 확보해 산림문화복합센터를 조성하는 등 전북 동부산악권 임산물의 수집-가공-유통 중심지로 우뚝 설 전망이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청이 추진해온 ‘2023년 산림조합 특화사업 공모’에 응모한 ‘SJ산림문화복합센터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국 4곳이 응모한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은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지역·조합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소득향상 기여도, 사업의 독창성 등 사업내용 적합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또 노령산맥의 중심에 위치한 동부산악권 4곳의 교통 최적지라는 지리적 강점과 임야 면적이 70% 이상 차지하는 특성을 고려한 사업계획, 젊은 소비층의 증가, 로컬푸드 1번지, 통합적 유통체계 구축 등 다방면에서 완주군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선정되는 개가를 올렸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국·도비와 군비, 사업주체인 완주군산림조합의 자비를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완주군 열린마을 농촌유학센터(센터장 임진희) 아이들이 만든 UCC가 ‘2022년 농촌유학 영상 콘텐츠 공모’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24일 완주군(군수 유희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것으로 농촌유학중인 학생 및 학부모, 종사자들이 농촌유학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공모했다. 완주군 농촌유학센터 백송이(13세), 김하랑(13세), 차태희(13세), 박하연(13세) 네 명의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UCC는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농촌유학센터에서 생활하면서 변화된 삶을 담아냈다. 소중한 친구와 많은 가족이 생기는 기적, 휴대폰만 보고 숨쉬기 운동만 하던 생활에서 악기를 다루고 운동을 하는 생활로의 변화, 꿈이 없었던 아이가 꿈을 꾸게 되는 기적을 만들어준 센터를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영상을 제작한 백송이 양은 “농촌유학을 시작할 당시엔 부모님 곁을 떠나 시골에서 단체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센...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통해 보육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역량강화 지원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21일 오후 완주군청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재무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어린이집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육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보조금 예산집행의 건전성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어린이집 재무관리 전문가인 조규태 강사는 이날 재무회계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100분 동안 교육을 실시했으며,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례별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온 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덜고 질 높은 보육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완주군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재무회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오는 28일 전북 혁신도시에 있는 W푸드테라피센터에서 ‘2022 가정간편식(HMR) 산업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지역 농가와 식품업계를 위한 차세대 신성장동력 가정간편식(HMR) 발전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1부는 ‘HMR의 성장과 밀키트 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정간편식 사업 모델 개발 사례’, ‘엔데믹 환경 변화 속 HMR의 위기와 기회’, ‘미국 가정간편식 시장 현황과 분석’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부는 실무 간담회로 지역 식품업계 관계자, 관련 행정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가정간편식(HMR)관련 비즈니스현황 등 식품업계와 식품정책이 나아갈 성장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지역 내•외에서 생산되는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 제품 전시, 홍보의 장도 마련된다. 완주군은 그동안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지난 21년 밀키트 바로밀 상표등록을 마치고 지역공동체 및 관련사업자들 12개개소가 참여하여 W푸드테라피...

완주군의회 서남용 의장이 19일 ‘고산고등학교 1학년 통합기행 만경강 따라걷기’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고산고등학교에서 심포항까지 3박4일간 만경강을 걷는 행사로 고산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기획한 행사로 알려졌다. 19일은 행사는 2일차로 고산미소시장에서 비비정까지 이동할 계획으로 서남용 의장과 유희태 완주군수 등이 고산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했다. 서남용 의장은 “우리고장의 젖줄인 만경발원지부터 만경강의 끝까지 돌아보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라며, “만경강의 생태와 주변환경 등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고장의 자랑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만경강 따라걷기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완주군(군수 유희태)과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맺고 있는 서울 강동구공공급식센터 관계자와 안심식재료 지킴이단이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를 찾았다. 18일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최근 강동구공공급식센터 관계자 및 안심식재료 지킴이단 총 23명이 완주군을 방문해 산지센터 점검 및 지킴이단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산지점검 및 모니터링은 강동구공공급식센터 유통되는 식재료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육가공시설 현장 방문과 점검, 삼례의 김정희 귤 농가 방문 및 귤따기 체험,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현장 견학, 종합평가 및 의견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희태 완주군수와 도농교류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북 완주군과 서울 강동구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 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200여 곳에 완주 로컬푸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사용처 확대에 대해서도 서로 협력하고 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소셜굿즈센터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2022 소셜굿즈 아카데미 ‘우리지역 분야별 의제강의’를 연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는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소셜굿즈센터가 주관하는 것으로 분야별로 관심이 있는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우리 지역의 의제를 심도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각 전문분야별로 정책 제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보 공유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자리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 6강으로 구성된 이번 아카데미는 제1강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향(나영삼 커뮤니티링크협동조합 대표), 제2강 농촌 통합 돌봄 사례와 시사점(황영모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제3강 장애인 정책과 지역의 준비(박주영 전주대학교 교수), 제4강 우리 지역 노인 정책의 방향과 이슈(이애희 완주군청 사회복지과 과장), 제5강 우리가 알아야 할 환경 이슈! 상식!(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포럼을 열고 인구 소멸 위기 속 청소년 정책을 어떻게 수립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나눴다. 14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소멸위기, 지역청소년정책 전환방안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에서 앞으로 청소년정책을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1부 기조강연에는 공주대학교 양병찬 교수가 ‘왜 지역중심의 청소년정책이 중요한가?’를 발표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청소년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한일장신대 김웅수교수가 ‘지역중심의 청소년정책 추진방식 전환 및 과제’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지역중심에 바텀-업 방식의 청소년정책 전략수립, 전달체계의 패러다임의 변화, 청소년정책 추진부서의 권한강화 및 네트워킹의 필요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고산고등학교 장종택교장은 ‘완주군 지역공동체 기반 청소년활동 협력사례 및 발전방향’을, 열린마을 농촌유학센터 임진희 센터장이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