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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49885" align="alignnone" width="771"] 만경강 경관[/caption]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봉동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추진된 만경강로 사계절 경관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의 안전과 볼거리를 한층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관사업이 이뤄진 곳은 봉동 상장기공원에서 완주경찰서까지 1.6㎞ 구간으로 가로경관, 포장 개선, 트릭아트 조성, 스토리 가벽 설치 등이 이뤄졌다. 우선 상장기공원에는 스토리가벽을 설치해 만경강의 역사, 봉동생강, 봉동씨름 유래 등을 담아내 방문객들에게 봉동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봄이면 만개하는 벚나무와 하천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됐다. 만경강 제방 위에는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트릭아트 2개소를 조성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만경강의 전망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전망데크와 목재 플랜터도 곳곳에 설치됐다. 이에 더해 32m의 오색 터널이 ...

[caption id="attachment_249369" align="alignnone" width="1000"] 대상포진 예방접종[/caption]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대상포진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또한 지난해 말부터 지급하고 있는 1인당 3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사용해 유료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10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예약 후 보건소 방문이나 보건지소 예방접종실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의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수포성 발진과 심각한 통증, 감각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통상 젊은 층보다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발생률이 8~10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완주군은 만 65세 이상 완주군민 중에서 1958년 12월 말 이전에 출생한 의료수급자에 한해 무료접종을 해주며, 1973...

[caption id="attachment_234606" align="alignnone" width="771"] 완주군청 전경[/caption]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출자·출연기관 혁신계획 우수기관을 평가하는 ‘지방공공기관 혁신 보고대회’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10일 완주군은 세종청사 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관 혁신 보고대회’ 시상식에서 ‘구조개혁 분야’ 우수단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완주군은 이번 수상에서 중복사업 및 기관 간 조정을 통한 운영효율성 강화 기관 고유사업 역량 집중 기구 조정 및 인력재배치를 통한 업무 효율성을 강화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평적 협업과 현장중심의 구조개혁을 통해 우수단체로 선정되어서 의미가 크다”며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구조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9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막바지 총력대응과 각종 공모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강하게 주문하고 나섰다. 유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당초 작년 말 선정하려다 올 2월로 미뤄진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꼭 들어갈 있도록 막판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유 군수는 “수소경제 1번지를 지향하는 완주군 입장에서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반드시 조성해야 할 현안 중 현안”이라며 “전북도·정치권 등과 연계한 중앙부처의 국가산단 동향을 파악하고, 중앙 정치권과의 협조체계 구축도 필요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유 군수는 또 “완주군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군민의 삶의 질과 환경, 지역일자리 등과 관련한 사업을 중심으로 공모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전제, “다만 공모사업을 유치한 후에는 완주군에서 관리하는 문제가 있는 만큼 꼭...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수소상용차 핵심부품과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기술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는 등 수소상용차의 글로벌 전초기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440억 원 규모의 ‘수소상용차와 연료전지산업 고도화를 위한 지역 간 기술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이 올해 국가예산 확보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국비 25억 원을 최종 확보, 향후 탄력적인 추진 기반을 갖추게 됐다.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연차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이 사업은 전북 완주군과 충남 예산군에 수소상용차 관련 부품과 시스템 등의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해 수소상용차 주도권 확보와 글로벌 전초기지로 도약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출발했다. 올해 국비 확보로 전북(완주군)에는 수소상용차 핵심부품과 전용 플랫폼 고도화 연구센터가, 충남(예산군)에는 수소상용차 연료전지 특화부품 기반 고도화 연구센터가 각각 추진될 전망이다. 수소상용차에 적용되는 각종 시스템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장비 등을 갖추고 ...

전통과 현대가 살아 숨 쉬는 완주군(군수 유희태) 삼례문화예술촌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1세기 풍속화가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화가인 김현정 작가의 특별전을 연다. 김현정 작가는 한복을 입고 일상생활을 하는 여성을 주제로 현대인의 관심을 트렌드하고 개성 있게 표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다. 서울대학교 미술학과 학부 졸업,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최연소 작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베를린 주독일한국문화원, 북경 비엔날레, 프랑스 에콜 서울 파리 갤러리, 예술의 전당 등 세계적 무대에서 전시를 개최했다. 김 작가의 작품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삼례문화예술촌의 이미지와 부합해 10주년의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오는 10일부터 4월 8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1전시관에서 소개될 특별전은 ‘계란 한 판, 결혼할 나이’로 꾸며진다. 호남지역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작인 결혼시리즈 '결혼:천지차이', '결혼:피로타', '...

전북 전체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완주군(군수 유희태)의 지난해 인구증가는 전북 14개 시·군중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민선 8기가 출범한 작년 하반기 이후의 인구증가는 올 들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완주 인구 10만 명 시대’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 9만2422명을 기록, 1년 전인 2021년 12월 말(9만1142명)보다 1280명(1.4%)이나 크게 불어났다. 이는 전북 전체가 인구가 같은 기간 중 178만6855명에서 176만9607명으로 1만7000여 명 격감한 상황에서 거둔 증가이어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전북 14개 시·군 중에서 지난해 인구가 늘어난 곳은 완주군과 김제시 단 2곳이었으며,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김제시(542명)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주군의 인구는 민선 8기 유희태 군정이 출범한 작년 7월에 전월대비 411명이 급증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9월(-56명)을...

완주군(군수 유희태)의 재난지원금 경로당 집중 지급이 통했다. 한파 속 주민들이 재난지원금을 받기 위해 이동하기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해 완주군은 재난지원금을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경로당에서 집중 지급했다. 1인당 30만원씩의 재난지원금 카드로 지급됐으며, 28일 첫날에만 3만7177매가 지급됐으며 29일에는 2만8288매로 총 지급매수는 6만5465매다. 28일, 29일 양일 만에 71.3%의 높은 재난지원금의 지급률을 보였다. 특히 동상면은 79.4%, 경천면은 77.3%, 화산‧운주면은 각각 75.3%로 높은 지급률을 보였다. 인구가 밀집한 봉동읍과 삼례읍도 각각 75.4%, 70.8%를 보였다. 완주군은 이번 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본청 근무 직원 472명을 포함해 각 읍면 공무원들을 495개 경로당으로 파견했다. 경로당이 없는 57개 마을은 이장 자택 등에서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이번 경로당 지급 방식은 주...

유희태 완주군수가 새해 첫날을 봉동읍 봉실산에서 직원들과 함께했다. 1일 유 군수는 간부공무원과 군청 산악회인 ‘안나푸르나’ 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해맞이 산행에 나섰다. 오전 6시 30분부터 산행을 시작해 40여 분만에 정상에 다다른 직원들은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하산 후에는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서 새해맞이 떡국을 준비, 직원들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 봉실산은 높이 374m로 완만해 남녀노소가 즐겨 찾는 곳이다. 높이는 낮지만 조망이 훌륭해 날이 좋은 날에는 모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유 군수는 “새해 첫날을 직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벅차다”며 “일출의 감동과 희망을 가슴 속에 담아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의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액이 사상 최고치인 5,180억 원을 돌파했다. 수소경제와 만경강 수변지역 조성과 관련한 알토란같은 신규 사업의 내년도 국가예산도 대거 확보, 향후 지속가능한 국비확보 기반을 마련하는 대성과도 거뒀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2023년도 국가예산 확보액’ 집계에 나선 결과 사상 최고치인 총 5,182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확보 규모보다 114억 원(2.2%) 급증한 것으로, 주민생활 기반 조성과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증가율이 각각 5%로 가장 높았다. 교육과 복지·환경 분야 증가율도 3%에 달하는 등 주민 실생활을 위한 관광 기반조성을 위한 투자가 내년부터 불을 뿜을 전망이다. 특히 ‘만경강 통합하천사업’과 ‘수소상용차 및 연료전지 산업 고도화를 위한 지역간 기술협력 플랫폼 구축’ 등 총 사업비만 400억 원을 웃도는 대형 사업의 2023년도 신규 사업 국가예산을 확보, 단계적인 대규모 예산확보의 ...

완주군(군수 유희태) 봉동읍 완주산단 내 ㈜정석케미칼의 김용현 대표가 28일 경제·일자리 분야의 완주군 ‘1일 군수’로 위촉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용현 ‘1일 군수’는 오전 9시에 위촉패를 받은 후 이날 문서 결재를 시작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현황 보고를 청취한 후 종합민원 부서를 방문해 민원인을 안내했다. 또 완주군의회를 방문해 서남용 군의장과 간담을 한 후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와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현황 점검과 함께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분(分) 단위로 쪼갠 하루 일정은 오후 3시 40분까지 약 7시간에 부서 2곳과 현장 4곳을 방문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었다. 민선 8기 완주군의 첫 ‘1일 군수’인 김 대표는 “짧은 하루이지만 군정 전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군정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경험을 토대로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1일 군수’ 활동을 시작으로 민선...

완주군(군수 유희태)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27일 양 기관은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 배출이 적은 ‘저탄소 식생활’ 운동(캠페인)을 확산시키고, 지역단위 먹거리 체계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지역단위 먹거리 체계구축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먹거리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안전‧영양‧복지‧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으로 현재 전국 100여개 넘는 지자체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실천, 저탄소 식생활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