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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유희태) 가족센터는 최근 2023년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40명의 ‘가족 봄나들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은 취약·위기가족이 가진 복합적 문제해결 및 욕구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가족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봄나들이는 부여 백마강테마파크와 백제역사문화관으로 떠났으며, 가족 간 행복추억사진 찍기, 백제문화 골든벨 및 우리가족 역사카드 만들기 등의 체험으로 진행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김정은 유희태 완주군가족센터장은 “반복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가족문화체험프로그램이 가족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뿐 아니라 다양한 개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 및 문화체험프로그램, 가족상담 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최근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둔산 축제계획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완주 대둔산 축제는 등산 비경쟁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엄홍길·한왕용 대장이 참석하여 북콘서트, LNT 캠페인 등을 벌이고 등산관련 플리마켓이나 농특산물 등의 판매를 통해 축제에 대한 흥미를 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등산 비경쟁 대회가 열리는 만큼 등산 중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대둔산 축제를 찾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둔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전관리위원회에는 유관기관인 완주소방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분야의 안전관리 계획에 대한 세부사항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시설물 관리자 지정, 비상연락망 구축, 안전관리 조치 계획 등이 논의됐다. 송완근 완주군 재난안전과장은 “대둔산 축제의 부활로 인근 주민뿐 아니라 대둔산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높...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지원한다. 완주군은 ‘2023년도 노후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해 6대의 엔진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조금을 지원받는 건설기계 소유주(법인 포함)는 엔진교체 구조변경 검사일로부터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등록된 건설기계 중 지난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착기이며, 엔진출력이 75kw이상 130kw미만은 2005년 이전제작, 75kw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를 포함한다. 신청요건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되어 있고, 최종 소유주가 6개월 이상 소유한 건설기계이어야 하며, 환경개선부담금 및 지방세 등 체납으로 인한 압류가 없어야 한다. 또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건설기계이어야 하며, 정...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올해 2억 6천만 원, 3년간 최대 7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뿌리 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기술'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6개 업종을 말하며, 소재를 부품화해 완제품을 생산하는 기초 공정산업으로 자동차와 조선, 기계, 항공 산업 등의 기초가 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공모한 사업은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한 엔지니어링 전문기술 지원사업으로, 내용은 자동차 부품 개발을 위한 역설계 지원, 완주 뿌리사업 특화단지 네트워크 활성화, 전문가 활용 컨설팅 지원, 해외 시장개척 및 벤치마킹 연수단 파견 등이며 (사)전라북도금형산업협회에서 수행하게 된다. 완주군은 2015년에 완주 뿌리산업 특화 단지로 지정되어 같은 해 뿌리산업 특화단지 수출지원동을 구축하였고 2018년에는 수출자립형 금형 시험생산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완주군의 뿌리사업을 지원하고 있...

완주군(군수 유희태)에 위치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문화예술자료 디지털화 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도서‧기록유물을 국가 디지털 장서로 구축하는 것으로 소장품의 문화적 가치 제고 및 활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물관은 국가 디지털 장서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주도 ‘조선주류 분석 및 제조 등에 관한 보고서’, 조선시대 마을의 자치 기록을 필사한 ‘향리약법’, ‘강릉 향현행록’ 등 총 13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의 자료들이 그동안 확보하지 못했던 미소장 기록물들로 디지털 자료 집적 및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공모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인공지능(AI) 기반 챗GPT, 빅데이터의 핵심은 디지털 콘텐츠 구축과 온라인을 통한 공유다”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소장 자료의 국가 디지...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코로나19 및 물가인상으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카드 수수료 지원은 관내 소상공인으로 지난해 총 매출 3억 원 이하여야 한다. 공고일(5월2일) 기준으로 폐업 및 다른 도·시·군으로 이전한 사업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5월 15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대상 여부 및 매출액 등을 검토 후 지급 예정이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접수 마감될 수 있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30만 원(2022년 카드매출액의 0.5%)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시 서류는 사업자등록증명원과 통장사본으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군정소식 내 공고란 및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완주군 경제식품과로 문의하면 된다. 송미경 완주군 경제식품과장은 “카드수수료 지원이 높은 물가와 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작게나마 덜어 줄 것으로 기...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제 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완주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어린이날 유공 포상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방자치 단체 중 타 지자체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는 아동의 인권, 안전·권리 및 복지증진에 기여,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완주군은 2016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부터 전국 두 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아동·청소년 의회 구성, 전국 최초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조성, 2022년 유니세프아동 친화도시 어워즈 전국 1위 최우수상, 아동·청소년 참여 예산제 시행 등 아동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아동권리를 중시하는 환경을 조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방자치 단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동친화도시에 사는 모든 아동과 청소년, 군민이 더욱 행복하고...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을 시작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자원을 연계·지원해 복지대상자가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각 읍면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조사해 지역 특성에 맞게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소규모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 비봉면은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1대 1 맞춤 반찬교실을 열어 밀키트 및 레시피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구이면은 지역 내 모범적인 저소득층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상관면과 소양면은 저소득층 1인 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용진읍은 직접 농사를 지어 완주군 관내 취약계층에게 수확한 쌀을 나눠준다. 삼례읍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무료나눔 하는 나눔가게를 운영하고, 봉동읍은 소외계층을 위한...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및 사업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필요성과 진행방법, 민관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 점검 모니터링은 연차별 투입과 추진상황을 계획 단계에서 설정된 것과 비교해 당초의 의도대로 진행되었는지를 판단해 의도한 결과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에 그 원인을 찾아 수정·보완하는 과정이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증진을 위해 4년 단위로 수립해 추진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며, 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 후 올해가 첫 시행연도이다. 완주군은 제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기초해 2023년 연차별시행계획을 8대 추진전략·25개 세부사업·8개 중점추진사업으로 수립했으며, 전반적인 사업을 하반기에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 분들께서 모니터링과 다양한 의견제시를 부탁...

완주군(군수 유희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들이 지난 4월 20일 농기계 교육을 받으며, 귀농귀촌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1년 동안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기초영농교육, 영농실습, 농장과 1:1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지원 등의 귀농교육을 받는 교육시설로 올해는 총 10세대 18명이 완주군 상삼마을에 전입해 귀농귀촌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농기계 교육은 농기계 안전사용부터 영농철 활용도가 높은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등의 농기계에 대해 맨투맨 방식으로 직접 운전해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완주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과 협업을 통해 전문 교관들이 직접 기기 조작부터 농작업 현장에서 유용한 팁까지 알려주며 생동감 있는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우리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2017년 1기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기생을 배출하였으며 80%의 높은 정착율을 보여 귀농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자살예방교육을 활성화하며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2020년 보건복지부 심리부검 면담결과 자살사망자 566명 중 529명(93.5%)이 사망 전 경고신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되지만 529명 중 398명(75.2%)은 자살사망자의 경고신호를 주변에서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완주군 정신건강보건센터는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명존중 인식 및 위기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주변인의 자살경고신호를 인지하고 발견하여 도움을 주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자살위기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경우 초·중·고등학교 및 유관기관을 통해 정신건강검진과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중장년은 유관기관 종사자 및 사업체 근로자, 대학생 등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노년의 경우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여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보건복지부의 인증을 받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 보전‧관리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갖고, 활동상황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완주군의회 운영위원장인 성중기 완주군의원을 비롯해 봉동읍장,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 보존위원회, 완주생강연구회, 지역자원특화사업단, 봉상생강협동조합, 봉동서두마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후 주민협의체 발족, 전통농업 보전관리를 위한 보존위원회 활동, 중장기 관리계획과 그 간의 추진실적을 공유했다. 특히 2023년 핵심사업인 국가중요농업유산 핵심보전구역 지정을 위한 그간의 활동 사항과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5월 본격 추진될 농업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관련 자료 협조와 지역사회 관심을 당부했다. 최명근 완주생강연구회장은 “완주생강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건 완주 토종생강 종자 보존 및 생산 확대를 위한 관리 방안에 대한 지원이다”며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