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완주군 만경강 통합하천 종합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를 열고 홍수에 안전하며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하천 조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홍수안전 확보라는 하천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속에서 주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만경강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또 이번 용역을 환경부 하천정비기본계획과 전북도 만경강 살리기 사업화 방안 기본구상용역 등 상위 계획에 반영해 사업 추진 동력과 예산 확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용역 회사는 이날 관련용역 착수보고를 통해 만경강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생태문화공간 조성, 만경강 중심의 하천기능 다양화, 문화관강 자연자원을 연계한 전북 대표지역으로 발돋움 등을 비전과 목표로 내세우고 ‘한반도의 만경강 미래시대 개막’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용역은 착수보고 이후 친수 공간 조성 수요를 사전에 파악...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아토피·천식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에서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품모형을 활용한 식사구성의 능력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식품 이해와 식품알레르기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알레르기질환자가 위급상황 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전교생에게 알레르기 낱말 찾기 자가 학습 자료를 배포해 교육의 인지여부를 확인하고, 선착순 30명 학생에게는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교육의 흥미를 더 하도록 했다.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주기적 학교방문교육과 보호자와의 랜선 소통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질환을 예방, 관리하여 유병률 감소 및 학생들 스스로가 자가 건강관리 실천의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환경성 질환에 취약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눈높이 교육을 지속적으...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맺고 있는 강동구공공급식센터 관계자 및 어린이집 학부모를 초청해 로컬푸드 산지 체험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로컬푸드 직매장 장보기 체험, 지역산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 체험, 농산물 안전성 검사 시설 견학(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수확 및 요리 체험,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과 강동구는 2017년 전국 최초로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강동구 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200여 곳에 완주산 로컬푸드 식재료를 공급해오고 있다. 송미경 경제식품과장은 “이번 행사는 강동구 공공급식 이용자와 산지농가 간 상호교류로 지역산 식재료에 대한 신뢰감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교류를 확대해 공공먹거리에 대한 신뢰 확보 및 도농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완주군-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완주 지역 관광자원과 철도를 연계해 완주관광 활성화와 철도 관광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관광과 연계한 철도 관광 상품 개발과 운영 지원, 철도 관광 상품 판매와 홍보 지원, 철도 관광 상품 운영 시 시티투어버스 등을 지원 한다. 또한,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철도관광상품 및 완주 시티투어 연계상품 개발과 철도 관광상품 홍보 강화, 철도 관광상품 관광객 모객과 예약관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7월 이후부터는 지속적으로 s-train, 와인열차, 대표축제 등을 연계한 관광테마열차와 익산역·전주역을 통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시티투어, 순환관광버스 등의 관광 상품을 출시해 운영 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작년까지 다소 위축됐던 관광업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지역관광산업의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완주군(군수 유희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린이부문 '밤의 교실' 김규아 작가초청 강연이 7월 7일 열린다. 이에 앞서 성인부문에서 선정된 '시와 산책' 한정원 작가초청 강연이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은 올해의 책 필사챌린지 운영을 위해 '필사의 기초' 조경국 작가와 함께 ‘손으로 쓰는 즐거움’ 강연을 다음달 1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서혁신도시 LH10단지 내에 위치한 디딤돌작은도서관에서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소한 그림들 (6.12~6.20/ 최은우 작가), 시와 그림의 인문학 : 나는 시를 모른다(7.3/ 김정배 작가),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8.7/ 황중환 작가) 작가초청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에는 봉동읍에 위치한 육군제6125부대에 위치한 힐링앤북스작은도서관에서 오기범 여행작가를 초청해 ‘세계일주에서 찾은 인생의 길’ 주제 강연을 펼쳐 군부대원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사업소장은 “공공도서관뿐만 아니라 사...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먹거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완주군 먹거리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1일 가졌다. 제2기 완주군 먹거리위원회는 2022년 12월 출범해 먹거리정책분과, 먹거리실행분과 총 2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완주군 먹거리정책 관련 심의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 완주군 지역먹거리 종합전략 및 중점추진사업 보고, 전라북도 먹거리정책 방향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역할 소개, 도-완주군 연계·협력 사업 추진 등 먹거리정책 관련 의견수렴 및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완주군 지역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관계형 시장 확대, 먹거리 거버넌스 등의 4대 분야 13대 이행과제 39개 세부사업으로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는 지역선순환체계구축’의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고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행정안전부 실시의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행안부에서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북 8개 군 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완주군은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등 5개 평가 분야 중에서 ‘대비’와 ‘복구’ 등 2개 분야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아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의 33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 실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 특별교부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재난관리에 대한 완주군의 역량을 보여준...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 직원 20여 명은 용진읍 운곡리 1983㎡ 규모의 대파 밭을 찾아 잡초제거,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등을 했다. 유지숙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직원들이 내 일처럼 달려와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3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음식문화개선사업은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자발적인 음식문화개선 등 5개 부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덜어먹기 실천 확산 홍보 및 위생물품 꾸러미 제공, 인구 밀집 관광지역 위생등급제 우선구역 지정 및 우수업소 운영, 식중독 예방교육 및 점검, 음식점 시설개선사업 등 주방환경개선 및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등 적극적인 음식문화개선을 추진해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코로나 안심식당 관리 우수로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2021년부터 3회 연속 우수기관 수상을 하고, 2022년도 전북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음식문화...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완주군은 어린이 심폐소생술(CPR) 체험교실을 활발히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일상 속 발생 가능한 응급상황에 대해 관심을 높이고 대처법을 강화하고 있다. 어린이 심폐소생술(CPR) 체험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심정지환자 소생사례,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 119 신고 방법, 가슴 압박 소생술 체험,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에 관한 내용으로 시청각 자료를 통한 이론 교육과 교구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다. 가족단위 교육이나 5인 이상 성인 심폐소생술 체험도 예약제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재연 완주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

완주군(군수 유희태)에 따르면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상을 바꾸는 습관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을 1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양향을 주는 기후 위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전북보건환경연구원 조창우 박사를 초청해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 속 대응방향’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4회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 지키기를 위한 그린생활 실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천경욱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군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군민이 되길 기대한다”며 “그린생활 실천교육과 캠페인 같은 맞춤형 환경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5월 초부터 가상현실(VR) 운동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가 시·청각적 피드백을 이용해 운동 흥미를 유발하고 신체능력을 향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은 컴퓨터 시스템 등을 사용해 인공적인 기술로 만들어 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가상의 환경이나 상황을 말한다. 가상현실 운동은 화면에 동작인지센서를 통해 대상자의 모습이 투영돼 나타난다. 운동을 하는 동안 정확한 움직임을 하도록 화면에 관절모형과 동작 일치도가 표시된다. 기존의 집단운동에서는 운동동작에 대한 개인별 지도에 한계가 있지만 가상현실 운동은 대상자의 움직임에 대한 개인별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참가자는 자신의 움직임을 바로 인지해, 정확한 동작으로 운동의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진안군은 개인별 운동자세 트레이닝, 3차원 시뮬레이션 오감자극 체험, 전신 유산소 운동, 유연성 및 순발력 증진 운동, 2인이상 협동운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