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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와 전담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효과적인 사례관리 운영을 위해 2023년 제3차 슈퍼비전 회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적인 가정폭력 상황에 노출돼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인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의 사례관리 방법이 논의됐다. 김광혁 전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외부 슈퍼바이저로 초청해 사례관리 접근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적 자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슈퍼비전 회의 대상자로 영·유아를 선정해 사전예방을 위한 영·유아 사례관리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례관리사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됐다”며 “사례관리사의 역량강화를 통해 사례관리의 질을 향상시켜 사례관리 아동 및 가정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8일 간부회의를 열고, 내년도 주요업무 준비와 본예산 편성에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완주군은 이날부터 31일까지 내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 군수는 “부서별 여건에 맞게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사업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세수 결손으로 보통교부세 등 내년도 본예산 편성 재원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시급성, 공정률, 효율성을 제고하고 소모성 경비를 최소화 하는 등 불요불급 예산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정부의 민간보조금 투명성 강화 기조에 맞춰 보조금 관리와 교육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완주군은 오는 31일 보조사업 관련 팀장,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역량강화 교육을 열 계획이다. 또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9월에 면민의 날, 도민 체육대회 등의 행사가 연이어 이뤄진다”며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교통 혼잡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관내 사업장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이동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금연이동클리닉’은 시간적인 제약 등으로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금연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금연희망자의 금연을 돕는 사업이다. 6개월 동안 총 8~9회 사업장 방문을 통해 1대1 맞춤 금연상담 및 니코틴 보조제(금연껌, 패치 등), 금연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하며 근로자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완주군보건소는 올해 상반기 총 5군데의 사업장을 찾아 금연이동클리닉 사업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추가 신청은 유선으로도 가능하며, 기관별 금연 희망자 10명 이상을 모집해 보건소로 전화하면 보건소에서 사업장 일정 및 장소 협의 후 금연클리닉을 진행한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완주군 내 건강한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금연이동클리닉 등 다양한 금연지원...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삼봉 지구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삼봉지구 웰링시티 주민들의 각종 현안과 삼봉중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삼봉지역 교육 및 돌봄의 현재 상황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참석한 주민들은 학생들 통학문제와 삼봉지구 교통 및 문화체육시설에 대한 건의를 이어갔다. 특히 군은 삼봉지구에 추진 중인 고운삼봉도서관 건립을 비롯해 ITX 삼례역 정차, 우석대 상생협력사업 등 완주군 역점사업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삼봉지구 조성 진행에 대한 주민들 이해를 도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삼봉중 신설은 완주군의 중요한 현안으로 도교육청 등 여러 유관기관 관심이 필요하다”며 “사람중심의 삼봉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교통·교육·환경기반을 조성하는데 아낌없...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민간·공공기관 직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정신건강에 바른 지식을 상기하고, 대응방법을 알렸다. 22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최근 전국에서 조현병, 인격장애, 사이코패스 등 정신질환으로 인해 묻지마 칼부림 사고 등이 연이어 발생되고 있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최모씨(22)는 조현성 성격장애를 진단받은 병력이 있다.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사건들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 뿐 아니라 정신질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 유입을 도모하고자 매년 지역사회 내 종사하고 있는 직무자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교육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묻지마 칼부림 등을 초점으로 조현병, 우울증, 알코올 중독 등 주 정신질환에 대한 특징, 정신과적 위기상황 시 대응방법 등의 주제로 2시간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공공기관 직무자 A씨는 “모호하게 알고 ...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완주신활력플러스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강화로 신활력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활력 액션그룹 위주의 공공비즈니스를 뛰어넘어 자립형 수익구조화 비즈니스 모델로 혁신적인 운영방식의 변화를 주문하기도 했다. 정정균 완주신활력플러스 사업단장은 “보조 사업이 종료되면 공공성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업화 모델로 수익형 소득 창출과 일자리가 있는 신활력사업 거점지 운영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완주신활력 사업은 농식품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2020년 전처리시설과 물류보관 창고를 지원해왔다. 또한 로컬푸드 소비층이 두터운 혁신도시에 식품제조가 가능한 W푸드테라피센터를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 특히 밀키트 시장에 건강한 로컬푸드를 앞세운 ‘완주 바로밀’로 도전장을 내밀어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2021년 상표 출원과 함께 가정간편식을 대표하는...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태풍 카눈에 대비해 안전상황을 점검하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집중호우 직후 태풍이 북상하는 만큼 호우 복구상황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강풍, 강수에 대비한 취약시설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군은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각 부서별 대비사항과 향후계획까지 꼼꼼히 챙겼다. 군은 도심지, 지하 공간 등의 물막이판, 모래주니 등 수방자재를 점검하고, 빗물받이와 배수로 등의 이물질 제거 조치를 취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예찰을 강화해 사전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해 야외 그늘막을 단단히 고정하고, 현수막도 제거토록 하고 있다. 위험 기상시에는 지하차도, 언더패스, 야영장, 계곡, 천변 산책로 등도 선제적으로 출입 통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는 농작물을 묶어세우도록 조치하거나 물 빼기, 흙 앙금 제거 등 시설 관리 지도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정상가동 되지 못했던 바닥분수가 운영되면서 주민들에게 더위를 식히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완주군에는 이서 지사울공원, 이서 새라공원, 봉동 생강골공원 3곳에 분수가 설치 돼 있으며, 각 공원마다 50분 가동 10분 휴식으로 가동되어 주민들에게 무더운 일상 속 시원함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1회 이상의 저류조 청소 및 고체염소 소독이 이루어지고 있고 운영기간동안 전문기관에 3회 의뢰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아이들과 주민들이 바닥분수를 이용하면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바란다”며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여름방학동안 가족단위 건강 체험 프로그램인 ‘금쪽같은 내 가족’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완주군 보건소에 따르면 ‘금쪽같은 내 가족’은 가족 간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기초건강 및 체성분 측정, 응급상황 대처법 및 심폐소생술 체험, 온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한 조리실습으로 이뤄져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 체험은 가정에서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익히고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족 간의 건강을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건강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ㄴ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만경강을 중심으로 삼례~고산 자전거길 20㎞ 구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하루 평균 1000명이 찾고 있다. 교육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주중 2~3일 동안, 하루에 2시간씩 삼봉지구 창업스테이션과 봉동읍 둔산리 둔산공원, 근로자복지관에서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직접 자전거 교통법규와 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예방교육,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 안전한 자전거 타기교육과 자전거 점검요령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교육 참여자들에게는 후미등, 전조등, 벨 등 자전거 안전용품 점검도 실시해 자전거 이용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더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되기...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일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특별프로그램은 2주간 진행 예정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예능 따라잡기, 나만의 가든 꾸미기, 청소년 마약 이슈에 따른 청소년 마약중독 퇴치, 함께하는 요리프로그램과 미술(동물, 인물 드로잉), 체육활동(농구, 배드민턴, 탁구, 족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 모(삼례중학교) 청소년은 “학교의 수업에서 벗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게임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을 아주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은미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관장은 “청소년들의 학습은 물론 문화체험, 심리치료, 체험학습 등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특별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해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청소년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관내 거주하는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일·가정양립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완주군 가족센터는 최근 40여 명을 대상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별 강사로 박경현 샘교육복지연구소장을 초청해 ‘균형 있는 가족’(일·가정양립의 중요성), ‘스스로 더불어 좋은 삶’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에는 나에게 중요한 가치,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방법,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 가정 내 역할 분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교육에 참여한 가족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맞벌이 가정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시간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역할이 골고루 분담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군 모든 가족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잡고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