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 방문객이 2,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4일 완주군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완주군 방문객은 2,079만4,6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전북 평균 방문객 증가율은 평균 1.4%에 그쳤지만 완주군은 8%로 최고 증가율을 보였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통신사, 카드사,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토대로 방문객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한국관광 데이터 랩에서 활용하고 있는 방문자는 거주, 통근, 통학 등 일상생활권을 벗어나 관광 등의 목적으로 머무른 사람을 통계로 잡고 있다. 상주인구, 지역을 통과하는 인구, 방문횟수가 많은 방문자를 제외하며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통계에서 완주군의 인기 관광지는 대둔산, 고산자연휴양림, 모악산, 송광사‧오성마을, 삼례문화예술촌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대둔산은 완주군이 13년 만에 ‘대둔산축제’를 부활시켜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통계 이후인...

완주군(군수 유희태) 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한 2023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517개소 청소년수련시설 중 상위 10%안에 들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전북 34개소 청소년수련시설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9조의 2에 따라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시설 안전, 시설 운영 등 7개의 분야와 7개의 안전 점검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돋보인다고 평가받았다. 최정선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의 쾌거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만들어 낸 성과다”며 “완주군에서 성장해 나가...

완주군(군수 유희태) 운주면 경로당이 계단 난간과 신발장 안전 손잡이 보수 및 설치공사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운주면은 면장 및 직원들이 각 마을 경로당을 점검하면서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던 중 경로당 출입구의 계단 난간, 신발장 안전손잡이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공사를 추진했다. 당초 경로당에는 계단이 있지만 난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오르내릴 때 위험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난간을 설치해 한층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신발장에는 신발을 신고 벗을 때 낙상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 손잡이를 설치으며, 낡은 경로당의 국기게양기 보수와 완주군기 교체도 이뤄졌다.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한 어르신은 “이렇게 세심하게 노인들을 신경써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정수 완주군 운주면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원함으로 모두가 행복한 운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실시한 ‘마을돌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1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을돌봄 우수사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자체의 돌봄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통해 복지현장 전문성과 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완주군은 ‘완주형 돌봄 지역네트워크 거점기관 미래행복센터’를 주제로 군·기관·주민들이 돌봄공동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점을 호평받았다. 현재 군은 미래행복센터를 활용해 완주형 돌봄 체계 구축, 아동친화 체험벨리, 생태놀이터 조성, 학부모·아동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돌봄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마을돌봄 우수사례에서 완주군이 수상하게 돼 전국적으로 마을돌봄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완주의 미래인 아동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확대와 건설자재의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등에 적극 나서 전북도의 평가에서 군 지역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3년 연속 군지역 1위 자리를 지켰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완주군은 전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건설업 활성화 평가’에 나선 결과 8개 군 지역 중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건설업체 수주량 증대,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등 다각적인 노력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연초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열어 지역 건설업체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해 지역의 건설 환경이 개선될 수 있게 노력했다. 관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건설업 가이드북 제작 및 배포 등을 통해 지역업체들의 법 위반행위를 사전 예방 하는 등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매진했다. 김경환 완주군 건설도시...

완주군(군수 유희태) 이산모자원이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났다고 19일 밝혔다. 이산모자원은 ‘HUG Dream Vill’ 사업을 통해 노후된 공부방, 유아돌봄실, 도서관, 화장실을 환경친화적인 공간으로 그린 리모델링했다. HUG Dream Vill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미혼모시설의 환경개선과 아동을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북에서는 이산모자원이 선정됐다. 모자원에 거주하고 있는 한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좋은 공간이 생겨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화정 완주군 이산모자원장은 “앞으로도 이산모자원 거주자들을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연계해 한부모가정의 자립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조영식 완주부군수는 “새단장한 보금자리에서 모자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나아가 경제적 자립기반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농업 발전을 이끌 정예 농업인력 선발을 위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청년후계농과 후계농업경영인에 선정되면 세대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후계농 선발시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간 매월 90만 원에서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조건은 후계농업경영인은 18세 이상~50세 미만, 독립영농경력 10년 이하(예정자 포함)이고,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18세 이상 ~ 40세 미만, 독립영농경력 3년 이하(예정자 포함)이다. 청년후계농은 18일부터 대상자를 모집하며, 후계농업경영인은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 마감일은 내년도 1월 31일로 동일하다.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 선발을 통해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농업경영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보건복지부 2023년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425만 원을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사업은 수급권자들에게 발생하는 질병, 부상, 출산 등의 의료문제에 대해 진찰료·치료비 지원 및 요양비 지급 등의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가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급여 사례관리, 장기입원자 관리, 재정관리 적정성 및 지자체 특화사업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 18곳을 선정했으며, 완주군의 사례관리 및 ‘몸 튼튼, 마음 튼튼’ 특화사업이 높게 평가됐다. ‘몸 튼튼, 마음 튼튼’은 정신 및 행동장애 질환을 가진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적절한 심리지원·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심리(정서)안정, 지지체계 구축 및 의료급여 재정 효율화를 도모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의료급여...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실시한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사업운영 우수사례를 공모해 우수기관 총 6개소를 선정했다. 완주군은 지역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의료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자, 홀몸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에게 월 1회 주기적 방문 및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희 완주군 보건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군민의 의료취약문제 반영 및 적극적인 의료서비스지원사업 추진으로 의료 접근성 제고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에 더욱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키고자 관내 12개 개인사업장을 치매안심가게로 추가 지정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해당 가게들은 삼례읍 하리 치매안심마을, 고산면 재래시장에 위치한 약국, 음식점, 마트 등의 개인사업장으로 치매안심가게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치매안심가게는 개인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사업장의 인프라와 접근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 가게다. 해당 가게에는 치매 관련 리플릿을 비치해 치매 정보를 제공하고, 배회 치매 어르신을 보호하거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한 역할을 한다. 이재연 완주군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확대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대중교통 시책 평가’에서 전국 1위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 및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161개 시·군을 5개 그룹(A~E)으로 나눠 2년마다 평가한다. 평가는 교통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을 통해 이뤄지며 대중교통 시설, 대중교통 서비스, 대중교통 행정과 정책지원, 대중교통 이용자 등 4개 부문, 45여 개 세부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평가를 실시하고, 주민 만족도 조사와 현지실사가 병행된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이뤄졌으며, 완주군은 E그룹에 속해 1위를 달성했다. 완주군은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통한 마을과 소재지를 연결하는 마을버스 도입과 이를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영제 방식을 적용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회 전라북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헌한 공로자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완주군은 평소 산림 및 녹지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2019년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산업단지, 혁신도시 내에 미세먼지 저감 및 차단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2022년부터 고산 하수종말처리장 일대에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탄소저장 숲 조성 1단계, 2단계 사업을 추진해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가로수길 조성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라북도환경대상 자치부분에 수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