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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관내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2024 건강생활지원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11일 완주군은 우울감, 불안감 등으로 심리지원이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자 중 15여 명을 선정해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최근 3개월 간 총 4회에 걸쳐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화사업에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과거 회상 및 가치관 정립, 부정적·긍정적 감정 표현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또한, 감정의 안정화를 위해 미술치료, 원예치료도 병행됐다. 완주군 관계자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정서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특화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추후에도 심리지원 및 정신건강 교육을 추진해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도모하고 대상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비만 개선 프로그램 ‘점핑UP 건강UP’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비만인 자를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운영된다. 비만도(허리둘레, BMI), 기초건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운동능력 등을 프로그램 전·후로 측정해 참여자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신체적 변화를 확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트램펄린 위에서 즐기는 점핑 다이어트 방식으로 유산소와 근력강화 운동이다. 유미숙 완주군 건강증진과장은 “음악에 맞춰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효과적인 체중 감량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는 6월 한 달 동안 대승한지마을, 콩쥐팥쥐한옥리조트, 카라반 아마존 등 대표 관광지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행가는 달(6월) 캠페인’을 맞아 통 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할인 이벤트에 이어 6월에도 전북에서는 가장 많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관내 숙박시설, 체험시설 등을 최소 10%에서 최고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숙박비는 소양고택, 대승한지마을, 카라반아마존, 경천애인마을, 카라반 아마존, 호텔원, 더클래식호텔, 콩쥐팥쥐한옥리조트, 오성한옥마을문화센터 숙박관 등에서 10~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산자연휴양림은 무료입장, 놀토피아는 20% 할인 입장료를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2,000원 할인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범국민적 여행 분위기를 확산해 관광브랜드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완주를 찾는 방문객...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이서면 혁신도시에 건립 예정인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위한 국비 10억 원의 복권기금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완주군의 혁신도시 종합사회복지관 신축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이서면 용서리 일대 3,64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계획을 세웠다. 이에 군은 2023년부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여러 차례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를 방문했다.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신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를 설득했다. 군은 노력 끝에 지난 2023년 12월 1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고, 추가로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위원회의 복권기금 10억 원을 확보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추진을 위해 관련부서를 방문해 설득한 끝에 10억 원을 추가 확보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가예산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간개별형 및 주간그룹형 지원서비스 제공기관 2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주간개별형 1:1 지원서비스 제공기관에는 사단법인 전라문화교육협회, 주간그룹형 제공기관은 완주군 평생교육아카데미다. 정부는 도전행동(자해‧타해) 등으로 인해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을 위해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이 사업에 신청한 기관의 사업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주간개별형 1개소와 주간그룹형 1개소를 선정했다. 오는 6월부터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으로 도전적 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 수행능력, 의사소통 능력에 있어서 심각한 제약을 받는 18세부터 64세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이 대상이다. 이상윤 완주군 사회복지과장은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최중증 발달장애...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2024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북특별자치도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도내 1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고, 완주군은 치매예방, 진단, 치료, 치매 환자관리 및 가족 지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치매극복선도단체, 치매안심가맹점 등을 활성화하면서 지역사회의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최근에는 완주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어 치매안전망을 강화했고 치매환자 주간보호쉼터 운영, 치매치료비 및 조호물품 지원,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 등을 통해 치매환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치매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우리 기관의 노력이 치매관리사업의 모범사례로 인정받게돼 무척 기쁘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들의 자조모임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자조모임은 40여 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디바이스 사용법(멘토-멘티) 교육, 대상자들의 건강관리 노하우 공유, 건강상담 등을 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보건소에서 대여해 준 스마트워치,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이용해 스스로 건강을 측정하고 매일 걷기, 혈압 측정하기, 혈당 측정하기, 체중 측정하기 등 맞춤형 건강 미션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건강상담이나 기기 활용 어려움 등을 건강 전문인력이 일대일로 상담하고 있다. 유미숙 완주군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허약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복지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IBK 동행지원) 융자지원’과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지원대상을 추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기금(동행지원) 사업은 관내 공장등록 된 중소제조업이 지원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2억 원 대출에 대한 이자 2%와 보증료 1.2%를 지원하고, 1년 만기 후 일시상환하는 방식이다. 올해 5월 기준 127여 개의 기업이 추가 지원할 수 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 받아 익월 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대상은 관내 중소제조업체로 사업주가 공동주택을 임차해 근로자의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월 임차료의 80% 이내, 인당 월 최대 20만 원의 임차비(월세)를 지원한다. 근로자 47여 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기숙사 이용자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10년 미만의 내·외국인 근로자여야 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후에는 근로자 ...

완주군(군수 유희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마음 WIFI’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음 WIFI 사업은 자살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을 진행해 중장년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한다. 발굴한 고위험군은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와 치료비를 지원한다.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중장년층은 2030 청년층과 6070 노년층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다른 세대에 비해 복지와 일자리 지원 등에 소외되는 경우가 있다”며 “마음 WIFI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심층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전문기관 치료연계로 자살고위험 중장년이 빠르게 회복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동상면과 화산면 일부를 제외한 2만 3,000여 수용가에 상하수도 요금 8억 3,300여만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하수도 1만 5,900건, 지하수 2,000건을 포함해 2024년 5월분 상하수도 사용료가 고지됐다고 밝혔다. 상하수도 요금은 구경별 기본요금과 사용요금으로 나뉘며 사용요금은 상수도 요금, 하수도 요금, 물이용 부담금이 합산 부과된다. 사용량에 따라 누진요금이 차등부과되며 자세한 업종별 요율표는 고지서 뒷면을 참고하면 된다. 전월 요금 대비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한 수용가의 경우, 내부 누수여부를 자가진단하고 누수복구 공사 전‧후 현장사진 및 공사 영수증을 첨부해 읍‧면 사무소에 누수감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이후 완주군 급수 조례에 의거 30~40% 가량 누수감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완주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다자녀가정 등 복지감면 수용가 1,185건에 대해 당월 사용량의 3톤에 해당...

완주군(군수 유희태)립 고산도서관이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사업 선정으로 이달부터 지역작가와 함께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화 중 민화를 이용한 동양예술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산도서관은 농산어촌분야에 선정돼 13개 읍면의 상징물과 역사, 동식물을 연구해 민화에 반영한다. 참여자들은 민화 기법을 활용한 책거리(책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완주군에 대해 배우는 책놀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병풍책과 리플릿을 제작하고 평생학습축제에서 사회환원을 위한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서진순 완주군 도서관사업소장은 “전북도와 완주군이 협력해 동양적 상징물로 만든 완주군 책거리를 통해 관내 모두 남녀노소가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완주군(군수 유희태)은 아동참여예산을 활용해 2024년 청소년 기후환경 프로젝트 ‘망원경’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망원경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만경강을 직접 청소하고 관리하며, 느끼는 체험 환경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환경보호 챌린지와 릴스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재미를 느끼며 기후의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망원경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도 우리 자연의 소중함과 보존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