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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참여 어르신 290명을 대상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청남대에서 가을 나들이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며, 클럽 측은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창출과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완주군 봉동읍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만경강 주민화합 한마당, 가을소리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졌으며,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은 '드라이브 인 페스타'의 안전관리 부실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군은 대행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 계획 수립, 현장 점검, 안전요원 배치 등을 통해 경찰 추산 3만 8천여 명이 모인 대규모 행사를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군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조선 후기 판소리 명창 권삼득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제26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판소리, 무용 등 4개 부문 경연과 함께 창극 공연, 과거시험 재현,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완주군이 운주농촌유학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도시 유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정주형 교육모델의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농촌유학의 성과를 나누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군은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환절기를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22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나만의 레시피로 순대요리 만들기'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 업체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영양과 즐거움을 동시에 높였다.

완주군 소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12개 팀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1년간 배운 솜씨를 뽐냈으며, 부대행사로 열린 '아나바다'와 '사랑의 찻집' 모금액은 연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완주만경서예협회가 3일부터 9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제4회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9개 서예동호회가 참여해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총 119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완주군이 삼례책마을에서 가을 감성과 미식, 예술이 어우러진 '2025 완주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유명 유튜버 토크쇼, 로컬푸드 쿠킹클래스,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삼례가 새로운 예술·미식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2025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50대 이상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문화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9회의 독서 나눔 활동을 펼쳐 2,282명이 참여했으며, 참여기관 만족도 조사에서 85% 이상이 '만족'으로 평가했다. 군수는 이 활동이 세대를 잇는 문화 가교 역할을 한다며 격려했다.

완주미디어센터 옥상에서 주민 영화동아리 '고씨네'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3회 고씨네 별밤극장'이 7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칸영화제 수상작 등을 포함한 7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지역 뮤지션 공연과 가족 관람객을 위한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는 무료 문화 축제이다.

완주군가족센터가 주최한 '제4회 우리 가(家) 즐거운 날' 축제가 6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으며, 모범가정 시상 및 미래 가족복지정책 소개를 통해 지역 내 가족친화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