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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우석대학교가 지역산업 육성, 인재양성,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 3대 핵심 분야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 확대,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확대 보급이다. 완주군은 제안된 정책을 공식 정책으로 반영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완주군의회는 시 승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완주군은 도농복합시로서 승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시 승격을 위해서는 산업적 기반과 인구 증가 추세가 중요하며, 법적 변화를 통해 시 승격 기준을 완화하고, 중심 도시를 형성하고, 읍을 승격하는 전략이 제시됐다.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고산면 주민들과 함께 교육 현안을 청취하는 "키움연대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유출 방지와 인구 유입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유희태 군수는 인재 유지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완주군이 어린이 소방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소방 안전에 대한 지식과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완주군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민방위 대피 훈련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토론회에서는 농업인들이 농업 현황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민방위 대피 훈련에는 약 100명이 참가하여 지진 발생 시 대피 방법과 대응 절차를 연습했다.

완주군 삼봉사회복지관이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해 이용자와 지역 주민 간의 교류와 전통 문화 전승에 기여했다.

전북자치도가 농업유산을 활용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업유산 도농상생 기업교류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과 기업인이 농업유산의 가치를 체험하고, 농촌관광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완주산단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완주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 지원사업'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 최초,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실시되는 복지 사업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아침식사 메뉴에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한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일정과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완주군이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명예환경감시원 59명을 위촉했다. 명예환경감시원은 환경 정책 수립, 오염 감시, 교육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가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통해 지원센터 설립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검토했다. 완주군의회는 최종 보고회에서 포럼 결과를 반영한 이행 현황 분석, 설립 운영 방안, 조례 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완주군 고산면이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에게 김장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