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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는 상관면 편백숲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만나 주차장 부족, 편의시설 확충 등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편백숲을 지역 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완주지역자활센터는 26일 2024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참여 주민, 종사자, 생활지원사 등 100여 명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올해 참새방앗간 등 신규 사업 발굴 및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안정적 관리를 통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진왕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저소득층의 자활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또한 자활센터 사업을 통한 주민들의 희망과 변화를 격려하며 포용적인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완주지역자활센터는 10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60여 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자립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어촌 아동의 놀이 공간인 '신기방기 놀이터'에서 붕어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아동 간식 부족 소식을 듣고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놀이터는 농어촌 아동의 방과 후 보호 및 놀 권리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20명의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완주군, 직원 독서 장려 '북모닝' 다독 부서 및 직원 시상… 10년째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도 연말 축제 ‘연청 페스타’ 성료. 요리 대회, 릴레이 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 도모.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특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희망나눔가게, 희망빨래방 등 10개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5년 신규사업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활동한 위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향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유이수 의원은 22일 소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완주군 조경수산업 활성화 간담회에 참석하여 조경수 및 묘목 산업 발전 방향, 지역 생산자 간 정보교류 활성화, 유통센터 운영 방안, 생산자단체의 역할 강화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완주군은 전국 조경수 유통량의 30%를 차지하는 철쭉의 고장으로, 조경수와 묘목의 유통기반 확충을 통한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및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완주군의회는 '자치분권 확립을 위한 완주 역사 문화 정체성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만경강 유역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자치분권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완주와 전주 간 통합 논란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치분권 확대 등을 통한 대안적 담론을 제안했다. 완주군의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선도적인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은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완주군 정책 결정 과정과 추진 절차,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완주군 정책 결정 과정과 추진 절차의 적절성, 책임 소재, 군민 의견 반영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완주군 발전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마케팅 사업은 잘된 사례로, 만경강 프로젝트, 문화단체 활성화 사업 등은 잘못된 사업으로 지적하며, 완주경제센터, 미래행복센터 사업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 의원은 군민, 행정, 의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수정·보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원은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완주군 청사 및 주변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성 의원은 청사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 부지 활용 및 지하주차장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청사 주변 행사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체 기준 마련과 주민 소통 창구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청사 공간 재배치 및 부서 간 동선 조정을 통한 공간 효율성 제고를 제안하며,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청사 역할을 강조했다.

완주군의회 이순덕 의원은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완주형 에너지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며, 공공 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해 군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주요 선진국에 비해 뒤처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지적하고, '10만 완주군민 에너지조합' 설립을 통해 에너지 기본소득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재생에너지 사업의 갈등을 에너지 전환의 기회로 활용하고, 에너지 정의를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은 17일 제289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농촌관광 경쟁력 강화와 마을공동체사업 시설물 재정비를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 의원은 농촌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살린 브랜드 개발, 콘텐츠 개발, 농촌여행 경비 지원 확대 등을 제안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를 위한 TF 또는 워킹그룹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방치된 마을공동체사업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활용 방안 마련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