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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소양면 웅치전적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웅치전투 역사 재조명을 위해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 홍보관 건립, 전적지 명품숲 조성 등을 추진하고, 오성한옥마을과 위봉산성 정비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산림조합은 제10회 완주곶감축제에서 산림조합 홍보관을 운영하며 산림경영지도 컨설팅, 임업정책자금 안내,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등을 홍보하고, 곶감 시식 및 캘리그라피 행사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작년 11월 개청한 SJ산림문화복합센터를 거점으로 산주 및 임업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 전국 유소년 축구팀 10곳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5억 원 이상 경제효과 기대

완주군 고산면, 취약계층 대상 무료 세탁 서비스 '희망빨래방' 주 2회에서 주 5회로 확대 운영.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세탁 어려운 가정에 세탁 서비스 제공.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점심시간, 공휴일 제외).

완주곶감 지리적표시 등록 후 첫 개최된 제10회 완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일간 완주군청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30개 농가가 참여해 최대 20% 할인 판매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1월 10일 공식 출범했다. 완주군수, 도/군의원, 입주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함께 출범을 알렸다. 이날 이사장의 설립 경과 보고와 내빈 간담회가 진행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과의 업무협약식도 체결되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구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공단은 전북교통문화연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 교통복지 향상 및 안전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지난해 타당성 검토를 거쳐 공단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공영마을버스, 고산자연휴양림 등 5개 사업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주 월요일 민원실 직원 대상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례 중심 교육, 정기적인 친절도 조사, 민원 처리 마일리지 운영 등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후 2023년 재인증을 받았고,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완주군, 이서면과 삼례읍을 혁신도시 문화·관광 허브로 육성

완주군, 쌀값 안정 및 농가 소득 향상 위해 벼 재배면적 388㏊ 감축 추진. 휴경, 작물 전환, 녹비작물 식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감축 예정. 참여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매입 우대 등 혜택 제공.

완주군 청년공동체 '그린키킵', 지역 농특산물 활용한 유통 생태계 구축 및 소비 촉진으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수상. 푸드클래스,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완주군은 민방위 교육 강화를 통해 주민 안전도 향상에 나선다. 2025년 민방위 교육 계획에 따라 주말 교육을 도입하여 직장인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사이버 교육 병행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재난·안전 기본 개념, 화생방 방호,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되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