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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피카소 진품 도자 전시 개최...4월 24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

완주군은 '취학 전 천 권 읽기' 사업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모든 유아교육기관으로 확대하여 지역 전체 책육아 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난해 7개 기관, 1,600여 명 참여, 24명 천 권 달성 성공에 이어 올해는 상시 모집으로 더 많은 어린이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책놀이 프로그램, 부모교육, 책꾸러미 서비스 등을 확대 지원한다.

완주군,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시작... 3일부터 밀, 콩 등 자급률 낮은 작물 재배 농가 대상으로 1ha당 50~500만원 지급, 벼 재배면적 감축 및 농가 소득 안정 도모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는 고산중학교 3학년 졸업생 20여 명과 50여 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졸업을 축하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레크리에이션, 저녁식사 복불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서금란 교육정책과장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며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응원했다.

완주군, 초등·중학생 대상 중국어캠프 운영…글로벌 역량 강화

완주군은 매월 '청렴 다짐의 날'을 운영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힘쓴다. 직원 월례회의에서 청렴 서약 낭독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카툰 방식의 청렴 자가 학습 시스템을 운영하여 내부 청렴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직원 교육 강화를 통해 종합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2024년 출생아 수 548명으로 전년 대비 33.3% 증가, 전북 전체 증가분의 67% 차지.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 연속 증가세. 출산장려금 확대,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 효과. 삼봉·운곡지구 입주율 98% 돌파, 젊은 세대 유입 견인. 삼례읍 출생아 수 1위.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기업 입주 가속화로 청년 인구 유입 지속 전망. 가임여성 증가 추세.

완주군, 봉동 생강골시장에서 봉동교로 서울행 시외버스 노선 변경. 2월 7일부터 1일 2회(왕복) 운행. 봉동교 교통허브 조성 위한 환승시설, 주차장, 간이정류장 신설 및 무인승차권 발매기 도입.

완주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ha당 지급액이 인상되었으며, 밭 비진흥지역의 단가가 상향 조정되었다. 신청은 온라인(2월 1일~2월 28일)과 방문(3월 4일~4월 30일)으로 가능하며, 신청 전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현행화 및 의무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완주군은 신청 접수 후 자격요건 검증 등을 거쳐 12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대상 '크리에이터' 수업 신설. 전문 장비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으로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 및 창의적 경험 제공.

완주군,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개최. 와일드 체험, 수상체험,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 강화 예정.

완주군 이서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서노인복지센터에 명절 선물 20박스 후원.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 인사와 함께 위로와 기쁨을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