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30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 화합과 상생을 도모했다.

완주군 로컬잡센터가 산업현장 안전 강화 및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3톤 미만 지게차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13개 기업 24명의 근로자가 참여해 전원 면허를 취득했으며,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법령 위반 및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근로자의 법적 책임 부담을 덜어주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근로자 역량 강화, 고용안정,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교육 수료자 대상 사후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인력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이 2026년 완주형 통합돌봄 실행계획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실무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보건·복지·의료 연계 강화 및 지역 돌봄체계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 지역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교환되었다. 완주군은 현재 운영 중인 재택의료센터와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 외에 신규 시범사업 공모 참여를 통해 의료 인프라를 확대하고, 돌봄·복지·주거 등 다양한 생활지원 자원과의 연계체계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오는 22일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를 개최한다. 저출산, 육아 스트레스 등 사회 문제에 대응해 긍정적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 전문가 강연, 토크콘서트,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양육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완주군이 2026년부터 의무화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해보험 가입을 올해 동계 입국자부터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이는 법 개정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건강보험 가입 전 발생할 수 있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근로자를 보호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군은 제도 정착을 위해 가입 절차 간소화, 농가 매뉴얼 제공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어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군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며 공약 이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완주군이 우석대학교와 협력해 '장애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은 대학생 멘토링과 지역사회 기반 체험을 통해 장애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완주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실습형 식농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론 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느끼고, 로컬푸드 출하 및 가공품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의지를 보였다.

평균 연령 80세의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 어르신들이 '2025 전남 고흥 유자축제 비타민노래교실대회'에 참가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며 완주군 생활문화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완주군이 공직자들의 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인지, 119 신고, 가슴압박, 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전북특별자치도 난 산업 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춘란의 산업적 가능성을 알리고 난 산업을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춘란 전시, 난자재 판매, 재배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난 산업 발전의 중심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 22일, '알쓸인잡', '그것이 알고 싶다' 등으로 유명한 이호 법의학자를 초청해 『죽음을 통해 배우는 삶의 가치』를 주제로 저자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법의학의 시선으로 생명과 정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 특강으로, 군민들의 인문학적 사고력과 생명 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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