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2024년 부안형 활성화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3주간 48회차 교육을 진행, 12개 마을 168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마을만들기 사업의 첫 단계를 경험했다. 센터는 주민들과의 소통과 유대관계 형성을 통해 마을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부안군,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특별교부세 5000만원 확보.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3일부터 27일까지 마을공동체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2024년도 사업 프로그램과 2025년도 희망사업 수요조사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센터 소개, 마을사업 진행 순서, 사례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부안군과 대일변산관광개발(주)는 30일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골프장 등) 진입도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약 4년간의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총 1221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진입도로 건설은 사업의 첫 단계로, 골프장 및 리조트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 시설이다. 부안군은 이 사업을 통해 인구감소 지역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문화·관광·체육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신석정 시인 서거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 <아름다운 지구>와 제2회 신석정창작음악 공모전이 개최되었다. 전시에서는 시인의 생태주의적 시선을 담은 사진과 유품을 전시했고, 공모전에서는 51개의 창작곡 중 5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추후 뮤직비디오로 공개할 예정이다.

(재)부안군문화재단이 출범 4년 차를 맞아 2024년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약 8억 원을 확보하고, 지역민 문화 향유 계층을 전년 대비 15% 확대했다. 환경·생태 프로그램에서 선도적 사례를 창출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마실영화관 재개관, 공예주간 행사, 생태녹색관광 프로그램 <모두의 정원 해뜰마루>, 한국동시축제, 무경계 페스티벌, 생활문화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부안군은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애도를 위해 해넘이 행사 등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하고, 군청사 조기 게양과 함께 국가애도기간 동안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 운영한다.

부안 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4년 개관 이후 지역 주민들의 상생과 협력을 이끌어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 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상생협력상가, 전시실, 청소년문화의집, 마실영화관 등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지원, 문화 행사 개최, 청소년 여가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복컴이네 집들이',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 전시' 등의 행사와 다양한 전시회 개최를 통해 4천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춘희 모항마을 이장, 적십자사 회원 모집 및 회비 모금 공로로 표창 수상. 지역 주민들과 적십자 나눔 정신 실천, 사회적 책임 다해.

부안군 변산면 모장마을, 자원순환 우수마을 선정 및 표창 수상.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원 관리와 재활용 시스템 실천으로 지역 내 자원순환 체계 개선 및 환경 보호에 기여.

부안군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사업이 곧 마무리되며, 지역경제와 문화 활성화에 긍정적 성과를 내고 있다. 마을안내소 운영, 청년 중심 문화 프로그램, 창업플랫폼 지원, 예술공방 운영, 어울림 쉐어하우스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창업을 지원하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고 있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2024년도 평가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짚어보고, 우수 지도자들을 표창했다. 지회는 헌 옷 수거, 폐농약병 수거, 재난 지원, 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