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애향본부는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지정 및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촉구 결의, 고향사랑기부제 및 부안마실축제 홍보 등 지역 현안과 군정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제12회 부안마실축제 기간 중 열리는 제3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35세 이상 또는 자녀가 있는 20세 이상 팀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총상금 2600만원. 온·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5월 4일 부안마실축제 현장에서 결선 진행.

부안군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군정 운영을 위해 군민 7명으로 구성된 제2기 군민감사관을 위촉했다. 군민감사관은 세무사, 건축사, 법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로 구성되어, 생활 불편 사항 제보, 감사 자문, 정책 제안 등 군정 감시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관내 건축물 안전 강화를 위해 군청 민원과에 ‘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신설하고,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센터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설계도서 검토, 건축물 관리 점검, 건축공사장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축안전자문단과 임기제 공무원을 모집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제12회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작년보다 더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권익현 군수는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

한국 4-H 부안군연합회는 드림스타트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광주 빛고을 국민 안전 체험관과 실내 놀이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에게 기후변화 및 재난 대비 교육과 도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4-H 회원들에게도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재)부안군문화재단은 '다듬이난타 전문가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안꿈의무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듬이난타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다듬이난타를 통해 생활예술 특화 공동체를 확산하고자 신규 강사 1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난타 경험이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교육 수료 후 내부 평가를 통해 '2025 부안꿈의무대 다듬이난타 신규 강사'로 일자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부안군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까지 100억 원을 투자하여 농가 부담률을 0%로 낮추는 정책을 시행한다. 이로써 농업인들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경제적 부담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안군은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일자리, 교육,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 58개 사업에 118억 63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청년 주거공간 확보와 부서 간 연계를 강화하고, 부안형 지역정착 청년일자리 시범사업 등 8건의 신규사업을 추진하여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민선8기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5일부터 12일까지 주요 사업장, 관광지, 향토기업 등 30개소를 방문하여 현장행정을 펼친다. 부안 자연마당 진입도로 조성, 해뜰웰니스타운 조성, 로컬푸드 직매장, 푸드앤 레포츠타운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나래청소년 수련관 건립,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여 민선8기 후반기 군정 추진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부안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30명을 대상으로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을 시작한다. 부안군 거주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저하자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어르신을 우선 선정하여 4개월간 한약 및 침구치료를 지원한다. 부안군한의사회와 협력하여 관내 8개 한의원에서 진행되며, 치매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문화재단, 3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석정문학관에서 지역 예술인 5인의 릴레이 개인전 개최. 사진, 일러스트, 도예, 회화, 압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