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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상서면 농지위원회는 2026년 첫 회의를 열고 투기성 농지 취득 차단 및 실경작자 중심의 농지 질서 확립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또한, 회의 직후 청렴 캠페인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농업 행정 구현을 다짐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 예보에 따라 보리, 밀, 마늘, 양파 등 노지작물과 시설하우스의 동해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최근 포근한 날씨로 작물 생육이 재개되거나 토양 수분 함량이 높아진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한파가 이어질 경우 동해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서릿발 및 뿌리 들림 현상도 우려된다. 센터는 배수로 정비, 답압 작업, 비닐 멀칭 또는 부직포 덮기, 시설하우스 습도 조절 등을 요청했으며, 한파 이후에는 생육 촉진 작업 자제와 배수 상태 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영하권 날씨 지속 시 현장 점검을 통해 맞춤형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7600만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군비 1500만원과 합쳐 총 9100만원으로, 관내 기업에 채용장려금, 마케팅 지원, 안전보건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 및 고용의 질 개선에 나선다.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 공유회를 개최하여, 각 기관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정신건강 증진 및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심리 지원 강화, 대상자 조기 발굴, 서비스 공백 최소화, 지역 주민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예정이다.

부안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군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기존 5%에서 1%로 인하된 요율이 12월까지 적용되며, 지난해 약 2200만원의 임대료 감면으로 경영 안정에 기여한 바 있다.

부안군이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상생협력상가 2개소의 입주자를 공개모집한다. 부안어울림센터 1층 카페와 창업플랫폼 1호에 대한 입찰은 2월 3일까지 온비드에서 진행되며, 현장 설명회도 개최된다. 입주 자격은 부안군 주소지를 둔 20세 이상 개인, 단체, 법인이며, 업종은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으로 제한된다. 입주 기간은 최대 6년까지 가능하다.

부안군 주산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나선다. 나용성 주산면장은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위도면은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환경정화활동 참여를 독려했으며, 한파 대비 보건 지식 공유를 통해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용철 위도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주민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부안군이 미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50명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4박 5일간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수업과 수련 활동을 통해 영어 능력 향상 및 도전 정신, 협동심, 리더십을 함양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읍·면 현안 점검을 위한 부군수-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사전 준비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부안군 줄포면은 19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1월부터 11월까지 지역 환경개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사업 안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권익현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원했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가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을 통해 부안군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