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28일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제12회 부안마실축제, 제3회 한국동시축제, 2025년 공예주간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축제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원 밀집 시 조치계획, 행사장 안전관리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권익현 군수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부안군 계화면에서 제9회 풍년기원제&계화 유채경관 축제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풍년기원제는 기후변화 속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과 단합을 위한 자리였으며, 유채경관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포토존 운영으로 부안군의 생태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부안사랑인'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가맹점 확대, 홍보 강화 등을 지시했다. 5월부터 참여 가맹점 모집을 시작하며, 실사용률을 높이고 체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 중심으로 가맹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가맹점 인센티브 제도 발굴, 우수 가맹점 홍보 등 지속적 참여를 유도할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 아울러, 제12회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도 당부했다.

부안군, 봄맞이 유채꽃 경관 축제 성황리 개최... 계화면, 변산면 등 군 전역에서 펼쳐진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 특히 계화면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 유채 경관 단지와 함께 풍년기원제가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변산면 수성당의 유채꽃 절경은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질 전망. 경관작물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부안군은 향후 경관단지를 주요 관광지 및 마실축제와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휴식처로 조성할 계획.

부안군,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12회 부안마실축제 개최.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 주제로 최현석 셰프 쿠킹쇼, 핑크퐁 댄스파티, 김연자·진성·송가인·에이핑크 등 축하공연, 황금몬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부안군은 제12회 부안마실축제(5/2~5/5) 기간 동안 관광객 대상 부안 관광 모바일 스탬프 투어 혜택 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 개최지 및 주요 관광지 방문 후 전용 앱으로 스탬프를 적립하면 누적 수에 따라 푸짐한 선물 증정. 스탬프투어 활성화,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부안군, 반려동물 놀이터에 유채꽃 만개... 5월 중순까지 '유채꽃 경관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부안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북 해양관광 트레킹 모니터 투어’ 진행. 위도, 변산마실길 등 부안의 해안 절경과 지질학적 가치를 체험하며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

부안군 상서면은 23일 상서파출소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면사무소 직원 14명과 경찰관 2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출동 등의 공조체계를 점검하여 민원인과 직원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부안군 부안읍은 25일 관내 이장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마네킹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 강화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일자리 활성화 위해 '일자리 서포터즈' 10명 위촉…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통해 지역 고용 서비스 확대 및 경제 활성화 기여

부안군 정화영 부군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하여 자동차 정비소, 공장, 요양병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전망대, 환경센터 등 관내 주요 기반시설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현장 행정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