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17일 부안읍 일대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 청소년문화의집의 역할과 프로그램을 알리고 청소년 참여를 독려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설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을 이용하고 함께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20일 위도면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재능 나눔 봉사 및 이동세탁차량 '뽀송이'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용 서비스, 서금요법 등의 재능 나눔 봉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대형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했다. 센터는 2023년부터 '뽀송이'를 운영하여 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부안군은 국도77호 노을대교를 현재 계획된 왕복 2차선이 아닌 익스트림 관광형 왕복 4차선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이며, 새만금 개발과 연계한 관광 및 물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현재 노을대교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4,29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추진 중이다.

부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7일 부안읍 일대에서 청소년문화의집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안내 홍보물을 활용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의 시설 이용을 유도하고, 청소년들이 원하는 청소년 시설로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부안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간부회의를 통해 투표 참여 독려를 당부하고, 마을방송,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여 선거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 중이다. 권익현 군수는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여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안군의 높은 투표율을 기대했다.

부안군 지적직 공무원팀, '2025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전국 17개 지자체 팀 참가, 지적측량 검사능력 겨뤄. 부안군, 3시간 내 장비운용, 준수사항, 측량성과 제시 등 평가요소에서 우수한 성적. 2022년, 2023년 전북 대회 2위, 1위, 2024년 전북 대회 1위 수상 이력.

(사)한국문인협회 부안지부는 제4회 부안향토문학상 수상자로 김영렬 시인과 신대철 시인을 선정했다. 두 시인은 부안 지역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상식은 6월 28일 부안문인협회 3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안군,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SA등급 획득! 전국 최상위권 공약 신뢰도 기록하며 80개 공약사업 중 51개 완료, 27개 정상 추진 중. 투명한 공약 관리와 주민 소통 강화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구현.

부안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2위, 도서지역 응급의료 체계 공백 해소 노력 높이 평가받아.

부안군은 새우(중하) 자원을 경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어구·어법 개발 시험어업에 착수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군산대 등과 협력하여 중하 자원의 효율적 포획 및 어업인 소득 향상을 목표로 2021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의 일환이다. 올해 말까지 시험어업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해수부에 중하 포획 어구·어법의 제도권 내 수용을 건의할 계획이다.

부안군,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으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시와 음악 사이' 공연 개최. 신석정, 유형원, 이매창 시인 작품 소개 및 부안 출신 예술가들 참여. 무료 공연으로 5월 26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진행.

부안군, 도시와 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위해 관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2025년 부안군 진로·진학 컨설팅' 시작. 1:1 맞춤형 컨설팅, 진로·진학 아카데미 및 입시설명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대학 진학을 위한 로드맵 설계 지원 및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