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문화가정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여수 아르떼뮤지엄과 해상케이블카 체험 등 ‘다문화가정 행복플러스 나들이’ 사업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변산면은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와 부안교육지원청은 21일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및 미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교 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자원봉사 관련 정보 공유, 봉사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공동 추진하여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의식과 공동체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안군가족센터는 부안군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와 협력하여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함께 성장하는 우리』를 운영한다. 성폭력 예방 교육, 소방안전 교육, 자연 체험, 요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한다.

부안군, 영농철 맞아 마늘 재배 농가 일손 돕기 활동 전개

부안군, 수산물 제조·가공업체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및 활성화 방안 모색

부안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격포 여객선 터미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했습니다. 25년 된 노후 시설인 터미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건축, 전기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체계적인 점검을 진행했으며, 경미한 위해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필요시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부안군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토론 및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 부안소방서, 부안경찰서, 육군 8098부대 1대대 등 다수 기관이 참여하여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 및 대응 훈련을 실시했으며, 훈련 결과를 분석하여 실제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북 부안군에서 제3회 한국동시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200여 명의 어린이, 가족, 문학인 등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어린이 시인학교 경연대회, 가족 창작동시 낭송대회, 동시백일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 단체 참여를 통해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부안군은 19일 농공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기업 경영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원사업 안내, 스마트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구축 지원 등을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은 기업과의 소통 강화,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및 오픈채팅방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 어선 안전사고 예방 및 어업 경쟁력 강화 위해 4억 6천만 원 투입, 관내 어선 108척 대상 안전조업 장비 123대 지원. 어선원 고령화·인력 부족 문제 해결 및 어선 사고 예방 위해 추진, 해수부·전북도와 협의로 예산 확대. 저탄소 엔진, 자동조타기, 양망기, 고압세척기 등 12개 기종 지원으로 어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 기대.

부안군 행안면과 행안면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부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뽀송이’를 운영하여 관내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가구, 경로당 등 세탁이 어려운 이들에게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안군 진서면사무소 직원들은 5월 19일, 마늘 수확량을 늘리기 위한 중요 작업인 마늘종 제거를 통해 진서면 석포리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지원했다. 마늘 구비대기인 5월은 마늘종 제거가 필수적인 시기로, 제때 제거하지 않으면 수확량이 감소한다. 진서면장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농민들의 고충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