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새만금 제1호 방조제 일원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전북자치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부안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하여 약 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부안군은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안군 안전총괄과 직원 10여 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주산면 백석리 오이 재배 농가를 찾아 오이순 제거 작업 등 영농철 맞춤형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고온다습한 비닐하우스 환경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부안군 주산면사무소 직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귀농 3년 차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화순 작업을 도왔다. 이들은 포도 순 솎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다.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어린이 놀이(수경)시설이 6월부터 조기 운영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6월 첫째 주부터 매주 금~일 운영되며, 정식 운영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조기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초등학생 가정 대상 온라인 부모교육 및 과학놀이키트 배부 실시. 6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키트 배부 예정이며, 부모-자녀 과학놀이 활동 지원.

부안군이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군부 1위, 종합 3위를 달성했다. 정량평가 68개 지표 중 62개를 달성하고 정성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부단체장 주재 보고회, 직원 교육 등을 통해 체계적인 평가 대응 및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한 결과다. 부안군은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를 군정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 후원기관과 연계하여 양육에 지친 보호자를 위한 '원예 치유 해Dream'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안스리움 심기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부안중 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 여성농업인 농가를 찾아 오디 수확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농작업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농민의 노고와 농산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가는 인력난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적기에 일손 돕기를 지속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동진면은 환경의 날을 맞아 동북초등학교 및 동진초등학교 재학생 38명을 대상으로 ‘같이 GREEN 가치’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아이스팩 재활용 방향제 만들기, 환경 교육, 학교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이론과 실천을 결합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부안 곰소왕젓갈 이상애 대표, 2025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 20년 이상 젓갈 제조 외길, 지역 발효음식 자원 보존과 계승에 힘써

부안예술회관은 19일 오후 7시 30분 퓨전국악 '허튼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공연은 전통 타악과 가야금, 피리, 태평소 등이 어우러진 퓨전국악 콘서트로, 전통음악과 EDM 사운드의 만남을 통해 도시국악을 형상화한 '허튼소리Ⅱ'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전석 만원이며 부안군민은 90% 할인된 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부안군가족센터는 지난달 31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다문화 및 일반 가정 25명이 참여해 호박 심기, 오디 따기, 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가족 협력과 나눔의 가치 실천을 통해 자녀들에게 배려심과 지역 사회 이해를 돕고, 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과 가족 유대감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