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동진면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키오스크 체험 등을 포함한 '멋진인생, 멋진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증진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 보안면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5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혹서기 안전, 감염병 예방 등의 소양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원전인근지역 동맹 행정협의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경주시에서 원전정책 이해 및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23개 지자체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해 원전 운영현장 방문, 원자력발전 원리 및 방사능 방재체계 설명, 비상상황 대응 체계 교육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지식을 습득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 특강을 통해 최근 원전정책 동향과 안전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주민 안전 확보와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 및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자체 간 네트워크 강화 및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방재체계 고도화와 주민보호 대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관내 190개 어업법인 대상 실태조사 실시... 부실 운영 및 관리 예방, 적법 운영 유도

부안군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안군, 부안경찰서, 부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9개 기관이 참여하여 위기 상황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회의, 사례관리,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도배실무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역기반 학습형 일자리 모델 구축. 상반기 23회차 84시간 교육 통해 취업 준비자 및 재취업 희망자 10명에게 도배 기술 교육. 취약계층 가구 주거개선 활동 연계, 도배 전문업체 취업 지원, 학습동아리 및 봉사단체 결성 지원 등으로 실질적 일자리 창출 및 기술 기반 자립 지원. 하반기 2기 교육생 모집 예정.

부안군은 4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43일간 108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 총 84개소에서 지적사항을 발견하고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민관합동점검 및 주민 자율안전점검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부안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정 대상 '좋은 날! 행복한 날!' 가족캠프 운영

제10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가 6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안 격포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13개국 2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킬보트, WingFoil 등 7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WingFoil 종목을 신설하여 큰 관심을 끌었으며, 새만금이 최적의 요트 경기 장소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부안군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물의 거리 광장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입 속 세균 검사, 구강 건조증 검사, 무료 구강 검진, 구강위생용품 전시,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보건소는 5일부터 20일까지를 순회 구강건강관리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여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부안군 변산면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국가유공자, 유족,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계승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심의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맞춤형 관리 체계 강화와 무더위 쉼터 운영 점검 등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