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전 직원 대상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및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권익현 군수는 직접 무대에 올라 직원들과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안에 대해 소통하며 쌍방향 소통 중심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보였다. 향후에도 체감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역량 강화 및 투명한 행정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안군,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매뉴얼 발간…절차 이해도 제고 및 업무 효율성 향상 기대

부안군은 24일 부안청년UP센터에서 '2025 부안 청년포럼'을 개최한다.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뒤집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겪는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발전된 부안을 위한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전북연구원 김동영 센터장의 강연과 청년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부안군, 외지 관광객 대상 '부안 관광택시' 운영으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창출. 맞춤형 관광 코스, 전문 기사 서비스 제공, 요금 할인 이벤트 등으로 관광객 만족도 향상. 지역 내 소비 증대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

부안군, 청년 맞춤형 강좌 '행복UP클래스'로 청년 문화활동 활성화 성공... 2025년 행복UP클래스는 12명의 청년 강사가 기획·운영하는 총 50회 강의로 구성, 4월 개강 이후 현재까지 35회 강의 진행, 약 300명 참여... 7월에는 '퍼스널컬러 진단', '천연화장품 만들기', '라탄 공예' 등 인기 강좌 16회 진행 예정... 부안청년UP센터 인스타그램 및 '부안청년톡' 포스트를 통해 참여 신청 가능... 청년 강사가 또래 청년에게 강의를 제공하여 사회활동 참여 독려 및 네트워크 형성 촉진... 부안군, 청년 수요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 준비 계획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0여 명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촌 고령화와 외국인 인력 수급 어려움 등으로 심화되는 농번기 인력난 속에서 적기 수확을 지원하여 농작물 품질 유지 및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부안군문화재단, 2025 생애사 글쓰기 ‘나의 삶, 한 권의 책’ 참여자 모집.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석정문학관에서 총 12회 진행. 원광대 김정배 교수가 강의를 맡아 참가자들의 자기 서사 완성을 돕는다. 참여 신청은 재단 지역문화팀(☎ 063-584-6212) 또는 공식 누리집(https://www.bacf.or.kr/)을 통해 가능.

부안군 건설교통과 직원 15명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서면 여성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양파 수확과 운반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농촌 인력 수급 문제 등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달콤댁 김현아 대표, 제45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K-푸드 분야에 선정. 한과와 전통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K-푸드 가치를 높이고, 부안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부안군, 공무원 사칭 허위공문서 사기 주의 당부… 특정업체 물품 납품 유도 수법 발생, 군청 홈페이지 및 SNS 통해 주의 당부 메시지 전송 및 경찰 수사 의뢰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던 격포항 수산시장이 7월 1일 재개장한다. 전북도와 부안군의 지원으로 빠른 복구를 마치고 안전 시설을 강화하여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격포항 수산시장 재개장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제9회 부안 붉은노을배 전국 보치아 선수권대회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안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부안군은 보치아 종목에 대한 관심 제고와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