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동진면은 농지위원회 정기 심의회 후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지위원들은 부패 5대 행위 근절을 위한 ‘5無 청렴 실천 운동’을 홍보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안군, 자연과 문화 기반 '부안 워케이션' 정식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계인구 유입 증대. 전용 오피스, 숙박, 체험, 관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 기록. 참여 대상 확대 및 운영일 확장으로 접근성 향상.

부안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 최우수 사례로 변산마실길 야생화단지 관광객 비상대응과 협업으로 현장 운영 총력을 기울인 환경과 김미경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 사례는 야생화단지 확장 조성 및 홍보 강화, 부서 간 협업으로 관광객 불편사항에 신속 대응하여 연간 관광객 50만 명 유치, 지역 생활인구 유입 및 상권 활성화, 부안군 생태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부안군 줄포면은 제12기 줄포면 주민자치위원 20명을 위촉하고, 김건호 위원장과 김효녀 부위원장을 연임 선출했다. 새 위원들은 2년간 주민복지 증진, 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지역공동체 형성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청렴한 부안군 조성을 위한 5無 운동 실천을 다짐했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 디딤돌봉사단과 부안청년회의소는 열무물김치 150세대 전달 봉사를 진행했다. 두 단체는 세대 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안군문화재단은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아트에서 부안 지역 예술인 단체전 '하이라이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 7인의 시각 예술 작품을 통해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탐구하고, 서울 미술시장에서 예술세계를 실험하며 수도권 예술계와 교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닝 행사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작가들의 작품 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6일 1박 2일 동안 청소년 가족 30명과 '우리 가족 행복 공감 캠프'를 운영했다. 부모 교육, 글램핑, 명상, 족욕, 가족사진 촬영 등 가족 관계 개선 및 결속력 증진을 위한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녀 이해와 가족 행복 기준을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립농악단 류신욱씨, 제5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농악부 개인상 수상. 전북무형문화재 제7호 부안 우도농악 전수자로 역동적인 장구 연주와 깊은 예술적 해석력을 선보임. 상서면 주민자치센터 농악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전통문화 공유.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2025년 모항해수욕장 개장식 진행 및 8월 17일까지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정. 권익현 부안군수 축하 인사와 권명식 지회장의 봉사활동 다짐 발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노력.

부안군, 전북 최초 어구보증금제 시행…해양쓰레기 절반 차지하는 폐어구 자발적 회수 유도

부안군은 전주국토관리사무소, 부안경찰서와 함께 7월 2일부터 3일까지 관내 국도 23호선, 30호선 및 지방도 710호선 일원에서 과적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 폭 2.5m, 높이 4.0m, 길이 16.7m 초과 차량을 집중 단속하여 현장에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했다. 과적 차량은 도로 파손, 교통사고 유발 등의 문제를 일으키므로, 부안군은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변산, 격포, 고사포, 모항, 위도 등 5개 해수욕장 개장. 안전관리요원 94명 배치, 안전시설 및 장비 4,000여 점 점검 완료. 변산해수욕장은 7월 19일부터 8월 3일까지 야간개장 운영.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 및 편의시설 운영 유지 예정.